네시사분
무화과 카스테라·쑥라떼처럼 계절마다 바뀌는 디저트 한 조각을 위해 웨이팅도 감수하게 되는 연남 미로길의 작은 카페.
40~60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40곳
무화과 카스테라·쑥라떼처럼 계절마다 바뀌는 디저트 한 조각을 위해 웨이팅도 감수하게 되는 연남 미로길의 작은 카페.
스페셜 원두 두 가지로 내린 래빗라떼와 직접 만든 디저트를, 경의선숲길 옆 4층 루프탑에서 층마다 다른 풍경으로 즐기는 연남 대형카페
인왕산이 창 너머로 걸리는 자리에서 마시는 대체불가 거봉녹차 한 잔
연남동 골목이 끝나는 자리, 건물의 엣지를 그대로 살린 통창 너머로 마시는 산미 라떼 한 잔.
얇고 파삭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를 2,500원에 파는 연남 골목 빵집
연남동 골목 반지하에서 만나는 진한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한 스쿱.
혼자 가도 편안한 연남동 골목 카페, 브라우니 바스크치즈케이크와 티라미수가 자주 언급되는 시그니처다.
연트럴파크뷰 테라스에서 즐기는 겉바속촉 소금빵.
지하 1층을 동굴처럼 낮은 조명으로 채운, 성미산로의 신상 로스터리 카페.
스튜디오 지브리 공식 라이선스로 '마녀배달부 키키'의 마을 코리코를 통째로 옮겨놓은, 연남동 골목의 테마 카페.
얇고 바삭한 페이스트리에 버터크림을 채운 버터샌드와 두바이 쫀득쿠키를 유럽풍 베이커리 감성 공간에서 맛보는 곳
14년 연속 블루리본 스페셜티 커피를, 원두 진열장을 한약장처럼 꾸민 유니크한 공간에서 마신다
차돌박이 얹은 걸쭉한 짬뽕과 능이버섯 향 백짬뽕, 연남동 골목 안 오픈런 중식당
오픈런해도 70번째 줄을 서게 되는 연남 라멘신의 '대장', 간장·면·기름까지 취향대로 맞추는 이에케 라멘.
성시경이 '먹을텐데'에서 콕 집은 연남동 중식당 — 조개볶음과 멘보샤
한약재 향 깊은 육수의 소고기 쌀국수, 연남 태국쌀국수 원조 매장
경의선숲길 옆 골목, 대창 가득한 모츠나베와 하이볼을 함께 즐기는 아늑한 이자카야
10년 동안 자리를 지킨 연남동 골목 한식 주점 — 소주·위스키·막걸리·하이볼을 두루 갖춘 술집
북촌 안국에서 건너온 쿠키집 — 버터 없이 통밀·아몬드가루로 굽고, 대표 메뉴는 알싸한 고추쿠키다.
정희원 교수발 '저속노화' 열풍의 진원지, 연남 골목 속 지중해식 브런치
동교로 골목 안쪽에 숨은, 인생샷과 이색 칵테일로 소문난 연남동 퓨전 요리주점
하루 15그릇만 파는 히사시 타다키동, 다람쥐 테마 인테리어의 연남 덮밥집
겨울엔 딸기, 여름엔 망고 — 1년에 오직 두 종류만 파는 예약제 케이크.
연남동에서 '필수코스'라 불리는, 두툼한 등심카츠 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