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로 굽고 팥까지 직접 삶는 광안리 빵지순례 필수 코스
매장 문을 열면 고소한 쌀 냄새가 먼저 닿는다. 밀가루 대신 쌀로 굽고, 팥은 매장에서 직접 삶아 채운다. 대표인 백미식빵은 쫄깃하면서 담백하고, 옥수수빵은 카스텔라처럼 퐁신하게 부푼다. 광안리 해수욕장이 내다보이는 야외 테이블에선 무릎담요를 덮고 바다를 보며 갓 산 빵을 뜯을 수 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광안리 빵지순례를 도는 당신이라면, 밀가루 대신 쌀로 구운 담백한 빵과 바다가 보이는 야외 자리가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자극적이고 화려한 디저트를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담백하고 건강한 쌀빵 쪽이라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포장 중심, 웨이팅은 대체로 짧음(추정)
- 시그니처
- 백미식빵, 옥수수빵
- 빵 종류
- 쌀(백미) 베이커리 · 매장에서 직접 삶은 팥
- 좌석
- 실내 + 광안리 바다뷰 야외 테이블(무릎담요 제공)
- 뷰
- 광안리 해수욕장
- 위치
- 광안리 해변에서 5분, 남천동 빵천동
광안리 해변에서 도보·차로 5분 거리 남천동. 바다 산책 전후 동선에 끼워 들르기 좋고, 야외 테이블은 무릎담요가 준비돼 있다.
시그니처와 메뉴
백미식빵
쫄깃하고 담백한 대표 쌀식빵
옥수수빵
카스텔라처럼 퐁신하게 부푼 옥수수빵
팥 앙금빵
매장에서 직접 삶은 팥을 채운 빵
미니 케이크·머핀
예쁘게 구운 소품 디저트
- 백미식빵 — 쫄깃하고 담백한 대표 쌀식빵
- 옥수수빵 — 카스텔라처럼 퐁신하게 부푼 옥수수빵
- 직접 삶은 팥 앙금빵 — 매장에서 직접 삶은 팥을 채운 빵
- 미니 케이크·머핀 — 예쁘게 구운 소품 디저트
분위기
고소한 쌀 냄새가 도는 밝은 매장, 광안리 해수욕장을 마주한 야외 테이블의 한적한 정서.
공간의 이야기
남천동 '빵천동' 빵지순례 코스에 옵스·메트르 아티정과 나란히 오르는 쌀빵집. 여러 블로그가 광안리 해변 산책 전후로 들르기 좋은 곳으로 반복해 꼽는다.
이곳만의 매력
밀가루가 아닌 쌀(백미)로 굽고 팥을 매장에서 직접 삶는 건강 지향 베이커리.
동네 이야기
남천동 '빵천동' 코스(옵스·메트르 아티정 등)와 묶어 돌고, 광안리 해수욕장·수변공원 산책으로 이어지는 동선.
사진을 남긴다면
광안리 해수욕장이 배경 프레임에 들어오는 야외 테이블.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70여 건·카페 7건에서 '빵천동 빵지순례 필수 코스'로 반복 언급. 대표 메뉴 백미식빵이 "쫄깃하고 담백"하다는 평이 여러 소스에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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