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 한복판, 감탄이 먼저 나오는 프리미엄 일식 돈카츠
안국역 3번 출구에서 북촌 골목으로 3~4분, 계동점에 이은 2호점이다. 갓 튀겨 나온 카츠는 튀김옷이 얇고 결이 살아 있어, 안심(히레)은 촉촉하고 등심은 기름의 단맛이 돈다. 돈카츠뿐 아니라 밥과 장국의 완성도까지 챙긴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돈까스를 제일 싫어했는데 최애 식당이 됐다'는 고백형 후기가 여럿일 만큼, 한 입에 납득시키는 집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튀김옷·밥·장국까지 균질하게 챙긴 프리미엄 일식 카츠를 좋아하고, 안심·등심을 부위별로 갈라 먹는 즐거움을 아는 당신이라면 북촌 나들이 점심으로 딱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줄 서기를 못 견디거나 파격적으로 새로운 메뉴를 기대한다면, 여깴 상시 웨이팅이 걸리는 정통 돈카츠라 조금 무난할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캐치테이블 웨이팅 — 미리 원격줄서기 권장
- 대표메뉴
- 히레카츠(안심)·등심(로스)카츠·모듬카츠
- 요리종류
- 일식 돈카츠·우동
- 웨이팅
- 상시 — 캐치테이블/테이블링 원격 줄서기 권장
- 예약
- 웨이팅 앱 기반(현장+원격)
- 영업시간
- 11:30 오픈, 15시 전후 브레이크타임(방문 전 재확인)
- 위치
- 안국역 3번 출구 도보 3~4분, 북촌로1길 11
11:30 오픈, 15시 전후 브레이크타임이 있으니 이른 점심이 안전하다. 웨이팅이 길어 캐치테이블·테이블링으로 미리 원격 줄서기를 걸어두고 북촌을 걷다 들어오는 동선을 추천한다.
메뉴
히레카츠(안심) · 약 1.6만원대(추정)
촉촉하고 담백한 결, '안심파'의 선택
등심(로스)카츠 · 약 1.6만원대(추정)
기름의 단맛이 도는 진한 쪽
모듬카츠
안심·등심을 한 접시에서 비교
아부라 비빔면
카츠에 곁들이는 사이드 면
- 히레카츠(안심) — 촉촉하고 담백한 결, 약 1.6만원대(추정)
- 등심(로스)카츠 — 기름의 단맛이 도는 진한 쪽, 약 1.6만원대(추정)
- 모듬카츠 — 안심·등심을 한 번에 비교하는 조합
- 아부라 비빔면 — 카츠에 곁들이는 사이드 면
분위기
웨이팅이 상시 걸리는 활기, 혼밥·데이트 모두 흡수하는 캐주얼 일식당. 북촌 나들이객과 외국인 관광객이 뒤섞인다.
공간의 이야기
계동 본점(1호점)에 이은 안국 2호점으로, 안국역 인근에 두 지점이 있다. 여러 카페·블로그 후기에서 '먹자마자 감탄이 나오는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일식 돈카츠', '같은 가격의 여느 돈까스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반응이 반복된다.
이곳만의 매력
평범한 분식 돈까스가 아니라, 안심·등심·모듬으로 부위를 갈라 먹는 '프리미엄 일식 카츠'. 튀김옷·밥·장국까지 균질하게 챙긴다는 점이 반복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북촌·안국
사진을 남긴다면
갓 자른 카츠의 단면(안심의 분홍빛 결, 등심의 지방 층)과 정갈한 정식 상차림.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367건, 발행이 최근(2026년 7월)에도 활발. '서울 돈까스 몇 대 맛집', '2025 서울 맛집 정리글' 등 큐레이션 글에 반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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