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방폭포 걷고 내려와 고등어회 한 점, 신축 단독 건물의 정갈한 서귀포 횟집
정방폭포를 둘러보고 소암로로 내려오면 신축 단독 건물의 나원회포차가 선다. 갓 뜬 고등어회는 도톰하게 썰려 나오고, 함께 내는 양념 밥을 김에 얹어 회 한 점 올리고 전용 소스를 곁들이면 짭짤·고소·매콤이 한입에 맞물린다. 활어회의 신선도에 전·조림 같은 곁들이 찬이 상을 채워 배가 부른데도 자꾸 손이 간다. 사장 내외가 손님을 맞는 정갈하고 현대적인 공간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정방폭포·올레시장을 걷고 서귀포 바다의 신선한 한 점으로 하루를 닫고 싶은 당신이라면, 관광지 한복판에서도 밥·김·소스까지 손이 간 상을 만나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비린 맛에 예민하거나 회를 즐기지 않는다면, 고등어회가 간판인 이곳은 살짝 모험일 수 있어요. 대기가 싫다면 피크타임은 피하는 편이 좋고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웨이팅 있는 편 · 피크타임 대기 각오
- 대표메뉴
- 고등어회 (양념 밥·김·전용 소스 쌈)
- 요리종류
- 제주 활어회·고등어회·해물
- 1인가격
- 약 2만~4만원 (추정)
- 웨이팅
- 식사 피크타임엔 대기 있는 편
- 예약
- 정보 미확인 (전화 064-762-7878)
- 위치
- 서귀포시 소암로 30, 정방폭포·올레시장 인근
정방폭포·올레시장 도보 동선 끝에 배치하면 자연스럽다. 식사 피크타임엔 웨이팅이 있는 편이라 조금 이르거나 늦게 방문하면 대기를 줄일 수 있다. 고등어회는 김·양념 밥·전용 소스와 함께 쌈으로 먹는 방식을 추천한다.
시그니처와 메뉴
고등어회 · 시가 (2~3인 세트 5만~7만원대 추정)
도톰하게 썬 제주 고등어, 양념 밥·김·전용 소스로 싸 먹는 시그니처
활어 모둠회 · 시가
제철 활어 구성
해물모둠 · 시가
제주 바다를 한 접시에 담은 곁들이 구성
- 고등어회 — 도톰하게 썬 제주 고등어, 양념 밥·김·전용 소스로 싸 먹는 시그니처 (2~3인 세트 대략 5만~7만원대 추정)
- 활어 모둠회 — 제철 활어 구성, 서귀포 바다의 신선도
- 해물모둠 — 제주 바다를 한 접시에 담은 곁들이 구성
- 전·조림 등 곁들이 찬 — 회와 함께 상을 채우는 밑반찬
분위기
신축 단독 건물의 정갈하고 현대적인 실내, 사장 내외의 친절한 응대.
공간의 이야기
여러 블로그·카페 후기가 공통적으로 짚는 건 '양념 밥을 김에 싸 회 한 점과 전용 소스를 곁들이는' 방식과 고등어회의 신선함이다. 신축 단독 건물로 옮겨 현대적 감각을 더했다는 언급이 반복되며, 정방폭포·올레시장·서귀포항으로 이어지는 여행 동선에서 들르는 곳으로 자리 잡았다.
이곳만의 매력
서귀포 관광 핵심 동선(정방폭포·올레시장) 안에서 신축 단독 건물의 정갈한 공간과 고등어회 쌈 방식을 함께 갖춘 횟집.
동네 이야기
정방폭포에서 도보로 내려오는 소암로 인근. 서귀포항·올레시장과 동선이 이어진다.
사진을 남긴다면
정갈한 신축 단독 건물 실내와, 도톰하게 썬 고등어회에 양념 밥·김·소스가 어우러진 한 쌈 상차림.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약 3,819건·카페 글 약 138건으로 발행량이 많고, 최근(2026년 7월) 후기가 연달아 올라온다. '싱싱한 회·푸짐한 구성·친절한 서비스'와 '오랫동안 서귀포횟집 추천'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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