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리퍼브 편집샵
강남대로118길 1층, 해외 로드샵에서 넘어온 디자이너 브랜드 옷들을 '리퍼브' 할인가에 거는 편집샵이다. 구찌 st. 스커트부터 발렌시아가 빅백, 산드로 셔츠까지 행거에 빼곡히 걸려 하나씩 뒤지는 재미가 있다. 무채색만 입던 사람도 안 입어본 스타일을 집어들게 된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매일 밤 11시까지 열고 주차와 반려동물 동반도 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흔한 옷 말고 유니크한 해외 디자이너 피스를 할인가에 발굴하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보물찾기하듯 행거를 뒤질 맛이 나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정찰가·정품 보증과 깔끔한 큐레이션 매장을 원하는 당신이라면, 리퍼브 편집샵 특성상 재고와 컨디션이 그때그때 다른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밤 11시 이후만 사전 예약
- 취급품목
-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리퍼브 의류·가방
- 대표 브랜드
- 구찌·발렌시아가·산드로·셀프포트레이트 등
- 영업시간
- 매일 11:00~23:00 (23시 이후 사전 예약)
- 주차
- 가능
- 반려동물
- 동반 가능
- 위치
- 강남역·신논현역 사이 강남대로118길 39 1층
매일 밤 11시까지 열어 강남 저녁 약속 전후로 들르기 좋다. 주차가 가능하고 반려동물 동반도 허용된다. 23시 이후 방문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시그니처와 메뉴
- 구찌 st. 플리츠 프린트 스커트 — 허리 라인이 독특한 리퍼브 피스
- 발렌시아가 빅백 — '구하기 힘든 레어템'으로 언급된 가방
- 산드로 셔츠 등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 리퍼브
- 셀프포트레이트·수지 블라우스 등 여성 디자이너 피스
분위기
늦은 밤 11시까지 불이 켜져 있는 1층 편집샵. 해외 로드샵에서 넘어온 옷들이 행거에 빼곡히 걸려, 무채색 옷장에 익숙한 사람도 안 입어본 스타일을 집어들게 되는 보물찾기 같은 공간이다.
공간의 이야기
'리퍼브(Refurbish)' — 해외 로드샵 제품을 다시 새롭게 선보인다는 콘셉트의 편집·빈티지 셀렉샵으로 여러 블로그에 반복 소개됐다. 구찌·발렌시아가·산드로·셀프포트레이트 같은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를 리퍼브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는 후기가 2024년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올라왔다.
이곳만의 매력
백화점 정가 명품도, 흔한 빈티지 구제도 아닌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리퍼브'라는 틈새. 구하기 어려운 레어 피스를 할인가에 발견하는 재미가 정체성이다.
동네 이야기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강남대로118길. 근처에 강남 지하상가·백화점 쇼핑 동선과 신논현 카페 골목이 이어져, 옷 구경 뒤 커피 한 잔이나 저녁 식사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유니크한 디자이너 피스를 입어보고 남기는 피팅 착용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11건 노출(2024년 하반기 집중). '리퍼브·해외디자이너브랜드 아울렛·강남/신논현 빈티지샵' 표현이 여러 블로거 후기에 반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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