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황토 화덕에서 굽는 익선동 골목 빵집
익선동 한옥 골목 사이, 고소한 빵 냄새가 발길을 끄는 작은 매장이다. 인도 난처럼 황토 화덕 벽면에 반죽을 직접 붙여 굽는 방식이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다. 첨가물 없이 밀 본연의 맛을 살려 담백하고, 방송에서 43.9도 화덕 앞을 선풍기 한 대로 버티며 굽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소화가 잘되는 건강한 빵을 찾는 사람들의 코스가 된 곳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밀가루 본연의 담백함과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고, 익선동 한옥 골목을 걷다 속 편한 빵 하나 손에 쥐고 싶은 당신이라면 들러볼 만한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화려한 디저트나 앉아서 즐기는 카페 경험을 원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담백한 포장 빵집에 가까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가·오후엔 인기 빵 소진, 웨이팅 가능
- 대표메뉴
- 화덕통밀빵·제로숑 화덕빵·화덕오디빵·허니달쿵빵
- 요리종류
- 황토 화덕빵·비건빵·샌드위치
- 영업시간
- 매일 10:00–20:00
- 예약
- 불가(포장 위주)
- 웨이팅
- 방송 이후 방문객 증가, 인기 빵 오후 소진 가능
- 특징
- 20년 전통 황토 화덕, 첨가물 없는 담백한 빵
인기 화덕빵은 오후에 소진될 수 있으니 이른 시간 방문이 안전하다. 익선동 한옥거리·서순라길 나들이 코스에 곁들이기 좋다.
대표 빵
화덕통밀빵
황토 화덕에서 구운 담백한 통밀빵
제로숑 화덕빵
대표 화덕빵
화덕오디빵
오디를 넣은 화덕빵
허니달쿵빵
단맛을 살린 화덕빵
레드치킨 샌드위치
화덕빵에 곁들이는 샌드위치
- 화덕통밀빵 — 황토 화덕에서 구운 담백한 통밀빵, 겉바속쫄
- 제로숑 화덕빵 — 대표 화덕빵
- 화덕오디빵 — 오디를 넣은 화덕빵
- 레드치킨 샌드위치 — 화덕빵에 곁들이는 샌드위치
분위기
익선동 한옥 골목의 고소한 빵 냄새, 43.9도 화덕 앞 열기와 선풍기 한 대로 버티는 장인의 손길이 담긴 소박하고 정직한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EBS '극한직업' 화덕빵 편에 방영되며 화제가 됐다. 경력 20년의 송하견 사장님이 43.9도가 넘는 황토 화덕 앞을 선풍기 한 대에 의지해 매일 빵을 굽는다. 인도 난처럼 화덕 벽면에 반죽을 붙여 구워, 첨가물 없이 담백하고 소화가 잘되는 빵으로 알려졌다.
이곳만의 매력
인도 난처럼 황토 화덕 벽면에 직접 붙여 굽는 20년 전통 방식 — 첨가물 없는 담백·쫄깃한 화덕빵.
동네 이야기
익선동 한옥거리·서순라길 도보권. 골목 산책 중 들러 빵을 포장해 이어가기 좋은 동선.
사진을 남긴다면
익선동 한옥 골목의 작은 매장 외관과 갓 구운 화덕빵.
인기와 방문 시 참고
EBS '극한직업' 화덕빵 편 방영으로 화제. 경력 20년 송하견 사장님(60세). 네이버 블로그 414건·카페 36건 언급, '20년 전통'·'속 편한 건강빵'·'쫄깃함'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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