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진에 선 국내 최대급 뮤지컬 전용 극장
한강진역에서 곧장 이어지는 블루스퀘어 안, 1700석 규모의 대극장이 통째로 뮤지컬을 위해 지어졌다. 빌리 엘리어트의 탭 소리가 무대를 때리고, 아이 배우들의 춤에 객석이 함께 휩쓸린다. 1층과 2층으로 나뉜 객석은 열과 층에 따라 시야가 크게 갈려, 관객들이 예매 전 좌석 후기부터 뒤진다.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이 몇 달씩 롱런하는, 서울 뮤지컬 신의 중심 무대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빌리 엘리어트·엘리자벳 같은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을 제대로 된 극장에서 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무대 규모와 음향이 작품값을 하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즉흥으로 들러 가볍게 즐길 곳을 찾는다면, 여긴 티켓을 미리 잡고 좌석까지 골라야 하는 본격 공연장이라 조금 무거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인터파크·티켓 등 사전 예매 필수
- 관람 소요
- 약 2시간 30분~3시간(인터미션 포함)
- 입장료
- 작품별 상이 · R석 14~17만원대(엘리자벳 프리뷰 14.6만원 사례)
- 예약
- 인터파크 등 온라인 사전 예매 필수
- 좌석
- 1층·2층 구조 — 10열 이후면 2층이 낫다는 후기 다수, 예매 전 시야 후기 확인 권장
- 현재 공연
- 빌리 엘리어트(~2026.07.26)
- 위치
- 한강진역 직결,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
티켓은 인터파크 등에서 사전 예매하고, 1층 10열 이후라면 2층이 낫다는 후기가 많으니 좌석 시야 후기를 먼저 확인하는 게 좋다. 한강진역과 바로 이어져 대중교통 접근이 편하다.
시그니처와 메뉴
-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 롱런 무대 — 빌리 엘리어트(신시컴퍼니, ~2026.07.26)
- 차기작 엘리자벳(EMK, 2026.08.16~11.15) — 고은성·이지수 등
- 1층·2층 객석 — R석 약 14~17만원대(프리뷰 할인가 14.6만원 사례)
- 한강진역 직결 블루스퀘어 복합문화공간 내 대극장
분위기
막이 오르기 전 대극장 특유의 웅성임과 암전, 탭 슈즈가 무대를 때리는 소리와 오케스트라가 객석을 채운다. 아이 배우들의 춤에 관객이 함께 휩쓸리는, 몰입과 감동이 큰 정서.
공간의 이야기
블루스퀘어 안에 자리한 대형 뮤지컬 전용 극장으로, 신시컴퍼니의 빌리 엘리어트가 2026년 7월 26일까지 공연 중이며 이어 EMK의 엘리자벳이 8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오른다. 후기마다 "이 시대 최고의 뮤지컬", "행복하다" 같은 강한 관람 반응이 반복된다.
이곳만의 매력
공연 하나를 위해 통째로 지어진 1700석 규모의 대형 뮤지컬 전용 극장으로,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을 제 규모의 무대·음향으로 즐길 수 있는 서울 몇 안 되는 공간.
동네 이야기
한강진역과 직결되며 이태원·한남동 상권과 이어진다. 공연 전후로 한남동 카페·레스토랑과 묶어 데이트 코스로 즐기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블루스퀘어 외관과 공연 포스터·로비. 공연장 내부는 촬영 제한이 있으니 로비·외부에서.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3,700여 건·카페 1,100여 건 언급. 빌리 엘리어트·엘리자벳 등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 후기가 최근에도 매일 다수 발행. "이 시대 최고의 뮤지컬" 같은 관람 후기 반복.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한남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