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광장 한복판, 새벽 4시까지 여는 볼링·다트 놀이터
영풍문고 3층, 비프광장의 부산타워를 등지고 올라가면 조용하고 평범한 외관 뒤로 넓고 환한 레인이 펼쳐진다. 여러 후기가 하나같이 '넓고 깔끔하다', '예쁘고 힙하다'고 적는 공간이다. 볼링에 질리면 다트로 넘어가고, 카페처럼 꾸민 휴게 공간에서 맥주 한 잔으로 숨을 고른다. 정오에 문을 열어 새벽 4시에 닫으니, 남포동 파전 거리와 완당집을 거친 술자리의 3차가 여기서 완성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비 오는 날이나 밤이 길어진 남포동에서 몸으로 노는 이색 코스를 찾는 당신, 연인·아이·친구 단체 누구와 와도 무난한 실내 놀거리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새벽까지 열려 있어 마음 편한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정적인 시간을 원하거나 음악·분위기에 예민한 편이라면, 한 후기가 '음악이 마음에 안 든다'고 적었듯 활기찬 놀이 공간이라 살짝 시끌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워크인, 단체는 전화 문의
- 대표 활동
- 볼링, 다트
- 요금
- 1인 1만~1.5만원대 추정(맥주 별도), 한 게임 약 2.8만원대 후기 있음
- 영업시간
- 매일 12:00~04:00
- 예약·웨이팅
- 워크인 이용, 단체는 전화(051-253-0333) 문의
- 위치
- 부산 중구 비프광장로 37, 영풍문고 3층(비프광장)
- 주차
- 매장 이용 시 인근 주차비 30% 할인
정오부터 새벽 4시까지 열어 밤 늦은 코스로 적합하다. 매장 이용 시 인근 주차비 3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차를 가져와도 부담이 덜하다. 남포동 파전 거리·완당집과 묶어 먹거리+놀거리 동선으로 짜기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 볼링 게임 — 넓고 깔끔한 레인, 맥주 별도(1인 1만원대 추정)
- 다트 — 볼링에 질렸을 때 넘어가는 두 번째 놀이
- 카페 감성 휴게 공간 — 게임 사이 맥주 한 잔으로 쉬어 가는 자리
- 주차 30% 할인 — 매장 이용 시 인근 주차비 일부 지원
분위기
넓고 환한 레인에 볼링핀 부딪는 소리와 배경 음악이 섞이는 활기찬 실내. 게임 사이 카페 감성 휴게 공간에서 맥주로 숨을 고르는 놀이의 공기.
공간의 이야기
여러 후기가 '남포 유일의 락볼링 클럽'으로 부른다. 비프광장 영풍문고 3층에 자리해 남포동 파전 거리·완당집·게임랜드로 이어지는 시내 나들이의 한 정거장으로 반복 등장한다.
이곳만의 매력
남포동·비프광장 권역에서 반복적으로 '유일한 락볼링장'으로 불리는 실내 놀이 공간. 볼링에 다트·카페형 휴게 공간·맥주가 한자리에 있어 게임과 술자리를 오갈 수 있다.
동네 이야기
비프광장·영풍문고 도보권. 남포동 파전 거리, 18번 완당집, 카페 카사부사노, 게임랜드로 이어지는 시내 도보 코스. 용두산공원도 인근.
사진을 남긴다면
넓고 환한 레인 라인을 배경으로 한 컷. '예쁘고 힙하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내부 인테리어.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21건. '넓고 깔끔하다', '예쁘고 힙하다', '단체 놀거리 짱 추천' 등 반복 언급. 남포동 데이트·이색데이트·가족 나들이 코스로 자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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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약 1.5~2시간(코스 진행 기준,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