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대신 쌀로 굽는 마린시티 동네 베이커리
우신골든메르시아 상가 1층, 갓 구운 쌀빵 냄새가 문 앞까지 번진다. 밀가루 대신 쌀로 구운 식빵은 쫀득하면서 속이 편하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쌀식빵·메론쌀빵·미인빵이 진열대를 채우고, 닭가슴살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라떼 같은 음료도 함께 낸다. 해운대 마린시티 주민들이 빵지순례 목록에 꼭 넣는 현지인 베이커리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밀가루가 부담스럽거나 속 편한 빵을 찾는 당신, 쫀득한 쌀식빵의 담백한 단맛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마린시티 산책 끝에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화려한 디저트나 개성 강한 시그니처 빵을 기대한다면, 여긴 담백하고 정직한 동네 빵집에 가까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가 · 워크인, 오픈런 필요 없음
- 대표메뉴
- 쌀식빵 · 메론쌀빵 · 미인빵 · 닭가슴살샌드위치
- 요리종류
- 쌀 베이커리(제과) · 커피/음료 병행
- 웨이팅
- 대체로 없음 — 오픈런 불필요
- 예약
- 불가 · 워크인
- 영업시간
- 매일 08:00~22:00
- 주차
- 상가 지하주차장, 최초 30분 무료
매일 08:00~22:00 영업. 갓 나온 빵 냄새를 노린다면 구움 타이밍이 잦은 오전이 좋다. 상가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하고 최초 30분 무료다.
시그니처와 메뉴
쌀식빵
쫀득하고 속 편한 간판 쌀식빵, 해운대 최고라는 평 반복
메론쌀빵
쌀로 구운 메론빵
쌀모카빵
쌀 반죽 모카빵
미인빵
매장 대표 빵으로 반복 언급
닭가슴살샌드위치
식사용 샌드위치, 맛있다는 후기
커피/음료
아메리카노·카페라떼·바닐라라떼·카페모카·트와이닝 티 등
- 쌀식빵 — 해운대에서 제일 맛있는 쌀식빵이라는 현지 평이 반복되는 간판 메뉴, 쫀득한 식감 (가격 미상)
- 메론쌀빵 — 쌀로 구운 메론빵, 블로그 해시태그에 자주 등장 (가격 미상)
- 미인빵 — 매장 대표 빵으로 반복 언급되는 시그니처 (가격 미상)
- 닭가슴살샌드위치 — '샌드위치도 맛나다'는 후기가 붙는 식사용 메뉴 (가격 미상)
분위기
동네 상가 1층의 소박하고 밝은 베이커리 — 갓 구운 빵 냄새와 오가는 주민들이 만드는 편안한 공기.
공간의 이야기
밀가루 대신 쌀로 빵을 구워 '속이 편하다'는 점을 내세우는 곳으로, 해운대·마린시티 주민들이 '현지인 맛집'·'주민추천'으로 반복해 언급한다. 빵 커뮤니티 '빵소담'의 해운대 빵집 질문 글마다 추천 후보로 오른다.
이곳만의 매력
해운대·마린시티에서 '쌀빵'을 전면에 내건 드문 전문 베이커리 — 밀가루 대신 쌀이라는 정체성이 뚜렷하다.
동네 이야기
마린시티 두산위브 포세이돈·한화리조트 뒤편 상가지구. 길 건너 모모스커피 마린시티점과 묶어 아침 빵+커피 코스로 이어가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갓 구운 쌀빵이 늘어선 진열대와 쌀식빵 단면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579건, 카페 언급 19건. 빵 커뮤니티 '빵소담'의 해운대 빵집 추천 글에 반복 등장하며 '해운대 주민추천'·'현지인 맛집' 표현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구글 평점은 리서치 온리로 미수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