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면 가득 와인이 둘러싼 신사동 데이트 와인바
벽 한 면을 와인병이 빼곡히 채운 작은 공간이다. 신사역에서 도보 10분, 논현로 골목 1층에 자리해 조용히 한 잔 기울이기 좋다. 와인바지만 파스타를 비롯한 요리의 완성도로 먼저 회자되고, 한정으로 나오는 우파말이가 단골들의 필수 코스로 꼽힌다. 젊은 사장이 운영하는 아담한 분위기라 1차로도 2차로도 부담 없이 앉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곳에서 와인 한 잔에 제대로 된 요리를 곁들이고 싶은 당신이라면, 신사 데이트나 가벼운 저녁 약속으로 오래 앉아 있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넓고 트인 공간이나 대규모 모임을 찾는다면, 여긴 좌석이 아담해 붐빌 땐 다소 아늑함이 빡빡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프라이빗 룸은 예약 권장 · 홀은 워크인
- 요리 종류
- 와인바 · 파스타 등 안주 요리
- 시그니처
- 우파말이(한정) · 파스타
- 영업시간
- 11:30~익일 01:00 (블로그 기재)
- 예약
- 프라이빗 룸 예약 가능(와인 1병 룸비 8만원·2병 4만원)
- 1인 vs 단체
- 1·2차 모두 무난, 아담한 홀 + 프라이빗 룸
- 접근성
- 신사역 도보 약 10분, 가로수길 인접
프라이빗 룸은 예약을 두는 편이 안전하다(와인 1병 이용 시 룸비 8만원, 2병 시 4만원). 한정 메뉴 우파말이는 소진되면 못 먹으니 방문 시 먼저 확인. 식사 후 가로수길 쪽으로 산책 동선을 잇기 좋다.
대표 메뉴
우파말이
한정 판매 · 단골들이 필수로 꼽는 메뉴
파스타
'파스타 맛집'으로 회자되는 대표 요리
글라스·보틀 와인
벽면 가득한 셀렉션에서 선택
- 우파말이 — 한정 판매, 단골이 꼽는 필수 메뉴
- 파스타 — 와인바지만 '파스타 맛집'으로 먼저 회자되는 대표 요리
- 글라스·보틀 와인 — 벽면 가득한 셀렉션
- 프라이빗 룸 — 와인 1병 시 룸비 8만원, 2병 시 4만원
분위기
벽면 가득한 와인병에 둘러싸인 아담하고 조용한 공간. 신사 골목 1층의 차분한 데이트·소모임 정서.
공간의 이야기
네이버 카페 후기에 따르면 '젊은 사장'이 운영하며 1차로도 2차로도 종종 찾는 단골 와인바로 언급된다. 와인바로 분류되지만 여러 블로그가 '파스타 맛집'으로 먼저 소개할 만큼 요리 완성도가 반복 회자된다.
이곳만의 매력
벽 한 면을 통째로 와인병으로 채운 인테리어와, 한정으로만 내는 '우파말이' 메뉴가 이 집만의 시그니처.
동네 이야기
신사역 도보 약 10분, 가로수길 인접. 식사 후 가로수길 산책 코스로 이어가기 좋고, 논현·신사 일대 2차 장소로도 무난.
사진을 남긴다면
와인병이 빼곡한 벽면을 배경으로 한 테이블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약 320건 누적, 2026년 5~7월에도 신규 후기 다수. '분위기 좋은 신사 와인바', '파스타 맛집'이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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