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시장 골목의 힙한 편집형 빈티지샵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근처 좁은 골목에 자리한 작은 빈티지샵이다. 문을 열면 리바이스 청바지와 할리 데이비슨·미제 빈티지 티셔츠, 칼하트 셔츠가 옷걸이에 빼곡히 걸려 있다. 구제 의류 사이로 자체 하우스브랜드와 유니크한 시계·가방·반다나 같은 소품이 섞여, 뒤적일수록 건지는 재미가 있다. 매일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만 여는 골목 가게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제주 여행 중 남들과 겹치지 않는 구제 한 벌을 건지고 싶은 당신이라면, 시장 산책 끝에 들러 옷걸이를 천천히 뒤적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정해진 사이즈와 새 상품을 바로 사고 싶은 당신이라면, 재고가 계속 바뀌고 한 점씩만 있는 구제 특성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 웨이팅 거의 없음
- 취급 품목
- 미제 빈티지 구제 의류·자체 하우스브랜드·시계/가방/반다나 소품
- 대표 브랜드
- 리바이스, 할리 데이비슨, 칼하트, 폴로
- 1인 가격대
- 구제 의류 3~5만원대 (치마 약 3만5천원)
- 영업시간
- 매일 12:00 ~ 19:00
- 규모·웨이팅
- 골목 안 작은 매장, 웨이팅 거의 없음
- 주차
- 소모소 골목 아래 또는 대로변 맞은편 공영주차장
- 전화
- 064-747-1704
매일 12:00~19:00만 열고 오전엔 닫혀 있으니 점심 이후 동선에 넣는다. 골목이 좁아 차는 대로변 공영주차장에 대는 편이 편하다. 재고가 계속 바뀌는 구제라 마음에 들면 그 자리에서 집는 게 낫다.
시그니처와 메뉴
- 빈티지 리바이스 청바지 (구제, 3만원대~)
- 할리 데이비슨·미제 빈티지 티셔츠
- 칼하트 셔츠·폴로셔츠 등 미제 구제
- 자체 하우스브랜드 의류 및 시계·가방·반다나 소품
분위기
골목 안 작은 매장에 옷이 빼곡히 걸린, 조금은 힙하고 뒤적이는 재미가 있는 공간.
공간의 이야기
여러 여행 블로그에서 가수 강민경이 다녀간 곳으로 반복 언급되며, 서귀포 여행 코스에 자주 저장되는 빈티지샵으로 소개된다. 네이버 카페 후기에는 "하우스브랜드가 많고 조금은 힙한 느낌"으로 요약된다.
이곳만의 매력
제주시 탑동점과 별개로 서귀포 올레시장 골목에만 있는 지점. 미제 구제 의류와 자체 하우스브랜드를 섞어 파는 편집샵형 빈티지샵이다.
동네 이야기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에서 걸어 닿는 태평로 골목 안. 시장에서 오는정김밥·동문 먹거리로 배를 채우고, 이중섭거리·서귀포시장 산책과 한 동선으로 묶기 좋다. 주차는 소모소 골목 아래 공간이나 대로변 맞은편 공영주차장을 쓴다.
사진을 남긴다면
옷걸이가 빼곡한 좁은 골목 매장 내부와, 입구에 걸린 유니크한 시계·가방 소품 코너.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143건(2026년 6~7월까지 꾸준히 발행). 여러 후기에서 가수 강민경 방문지로 반복 언급, 카페 후기 "힙한 느낌의 빈티지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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