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진역 통유리 2층, 혼밥도 편한 건강 샐러드·포케 브런치
한강진역에서 이태원로55가길로 접어들면 좁은 계단 위 2층에 통유리로 빛이 드는 브런치집이 있다. 아보카도를 얇게 말아낸 루트아보카도롤, 연어를 올린 포케볼, 겉이 바삭한 그릴치즈가 대표 메뉴로, 가볍고 프레시하게 한 끼를 채우려는 사람들이 찾는다. 테이블이 촘촘히 붙어 있어 아늑하면서도 은근히 자리가 많고, 작지만 야외 테라스도 딸려 있다. 한남동 쇼룸과 편집숍을 돌다 잠시 앉기 좋은 자리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쇼룸·전시 구경 사이에 무겁지 않고 건강한 한 끼를 원하는 당신, 혼밥이 어색하지 않고 채소와 포케 같은 프레시한 메뉴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편하게 앉았다 갈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푸짐하고 든든한 고기 한상이나 조용하고 넉넉한 테이블 간격을 바란다면, 여긴 가볍고 좌석이 촘촘한 편이에요. 가격도 샐러드 기준으론 저렴하진 않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워크인, 점심 피크엔 대기 가능
- 대표메뉴
- 루트아보카도롤, 연어 포케볼, 그릴치즈, 샐러드볼
- 요리종류
- 샐러드·포케·브런치(건강식)
- 1인가격
- 약 1.5만~2.5만원 (저렴한 편은 아님)
- 영업시간
- 오픈 11시 (블로그 다수 언급)
- 웨이팅
- 예약 없이 워크인, 점심엔 직장인 붐빔
- 좌석
- 2층, 테이블 촘촘·통유리, 작은 야외 테라스
오픈 11시에 맞춰 가면 점심 붐비기 전에 자리 잡기 편하다. 좁은 계단을 올라 2층으로 들어가며, 통유리 창가나 작은 야외 테라스 자리가 인기다.
시그니처와 메뉴
루트아보카도롤 · 약 1.5만원대
아보카도를 얇게 말아낸 시그니처 롤
연어 포케볼 · 약 1.5만~1.8만원
연어 올린 프레시 포케
그릴치즈
겉이 바삭한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
샐러드볼
채소 가득 건강 샐러드볼
- 루트아보카도롤 — 아보카도를 얇게 말아낸 시그니처, 약 1.5만원대
- 연어 포케볼 — 연어 올린 프레시 포케, 약 1.5만~1.8만원
- 그릴치즈 — 겉이 바삭한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
- 샐러드볼 — 채소 가득 건강 샐러드볼
분위기
통유리로 빛이 드는 2층, 촘촘한 테이블 사이로 아늑하면서도 활기가 도는 낮 시간. 한남 직장인과 쇼룸 산책객이 섞여 가볍게 붐빈다.
공간의 이야기
한강진역 인근 이태원로55가길, 쇼룸과 편집숍이 몰린 골목의 좁은 계단 위 2층에 자리한다. 강남에도 지점이 있으며, 블로그에서는 '한남동 하면 떠오르는 건강 브런치·샐러드집'으로 반복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한남 편집숍·쇼룸 동선 한복판에서 무겁지 않게 채울 수 있는 통유리 2층 건강 브런치집. 혼밥으로도 편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동네 이야기
한강진역·한남동 쇼룸 벨트. 한남작업실, 아벡쉐리 카페, 사운즈한남, 각종 편집숍·갤러리와 이어져 전시·쇼핑 산책 사이 한 끼로 묶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통유리 창가 자리와 아보카도롤·포케볼 플레이팅, 작은 야외 테라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2건, 2024~2025년까지 꾸준히 발행. '혼밥 좋은 건강 브런치', '한강진역 샐러드 맛집'으로 반복 언급. 강남에도 지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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