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카페거리의 명품 빈티지 편집샵
펜디·디오르·프라다·페라가모·셀린느 같은 이름들이 좁은 매대에 빈티지 상태로 늘어서 있다. 가방이 주력이지만 선글라스·벨트 같은 소품류도 상태 좋은 것들이 섞여 있어 훑는 재미가 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1시에 문을 열어 저녁 7시면 닫는, 한남동 카페거리 한복판의 작은 편집샵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빈티지 명품 특유의 '지금은 안 나오는' 물건을 손으로 뒤지며 찾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카페 사이를 걷다 홀린 듯 들어가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정찰가·정품 보증서·넉넉한 피팅 공간을 원하는 쪽이라면, 좁고 물건 회전이 빠른 이곳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웨이팅 거의 없음
- 취급 품목
- 빈티지 명품 가방·소품 (펜디·디오르·프라다·페라가모·셀린느 등)
- 가격대
- 가방 30~60만원대 (셀린느 토트백 50만원 거래 사례)
- 영업시간
- 화~일 13:00-19:00, 월요일 정기휴무
- 웨이팅
- 거의 없음, 예약 불필요
- 위치
- 한남동 카페거리, 보닐라 카페 맞은편
- 추천 동선
- 사운즈한남·이미스·미닛뮤트 쇼룸 투어와 연계
화~일 13:00-19:00, 월요일 정기휴무. 오픈이 오후 1시라 점심 이후 동선으로 잡는 게 좋다. 사운즈한남·이미스 쇼룸을 걸어서 함께 도는 코스와 잘 맞는다.
시그니처와 메뉴
- 빈티지 명품 가방 — 펜디·디오르·프라다·페라가모·셀린느, 30~60만원대
- 셀린느 토트백 등 구제 명품 (스웨이드 등 소재별)
- 선글라스·벨트 등 소품류 — 상태 좋은 편
분위기
좁은 매장에 물건이 빼곡히 걸린, 뒤져보는 재미가 있는 편집샵. 한남동 카페거리의 낮 시간대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블로그 후기에 반복되는 표현: 보니스츄러스(보닐라) 카페 맞은편에 위치한 명품 빈티지샵으로, 펜디·디오르·프라다·페라가모 등 빈티지로 유명한 브랜드 가방이 많은 편. 근처 미닛뮤트·이미스 한남 쇼룸과 함께 '한남동 쇼룸 투어' 코스로 자주 묶인다.
이곳만의 매력
한남동 카페거리 한복판에서 펜디·디오르·셀린느 같은 하이엔드 빈티지 가방을 소품까지 훑어볼 수 있는 소규모 편집샵.
동네 이야기
한남
사진을 남긴다면
브랜드 빈티지 가방이 걸린 매대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다수(2023~2025), '한남동 쇼룸 투어'·'빈티지 명품샵' 코스로 반복 등장. 중고 거래 글에 셀린느 토트백 50만원 구매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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