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솥 광안리본점
묵은지가 푹 익어 칼칼하고 비린내 없는 김치고등어조림에, 누룽지로 끝맺는 고슬고슬 솥밥 한 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50~70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연어사시미와 육회를 하이볼 한 잔과 함께 — 재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광안리 2층 술집
묵은지가 푹 익어 칼칼하고 비린내 없는 김치고등어조림에, 누룽지로 끝맺는 고슬고슬 솥밥 한 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리단길에서 시작해 부산 버거 씬의 기준이 된 스매시 패티 — 클래식 한 입이면 이유를 안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2층 창가에서 온천천 물길과 벚꽃을 내려다보며 꾸덕한 로제 파스타와 마약옥수수 '부바콘'을 먹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문어 빼고 뭘 시켜도 3만 원 — 하나 시키면 미역국·병어회·매운탕이 딸려 나오는 영도 남항동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광안리 해변을 마주 보며 먹는, 치즈 크러스트로 바삭하게 구운 시그니처 타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숯불에 구운 갈비살을 1kg 행사가로, 둘이 시켜도 남을 양으로 배부르게 먹는 가성비 갈비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리단길 골목, 감칠맛 진한 동격식 마제소바 한 그릇에 줄 서는 라멘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설탕 대신 알싸한 마늘로 조려 달지 않고 칼칼한 대구뽈찜에, 감자면 사리 말아 술 부르는 40년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자리에서 직접 구워주는 한돈 고기에, 여름엔 열무비빔면까지 함께 오르는 해운대 단골 고깃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세 육수를 한 냄비에 놓고 홍탕·토마토탕·백탕을 오가며 먹는 삼색 마라전골.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천원짜리 쫄순(순두부+쫄면)과 함께 먹는, 부산대 앞 무항생제 한돈 돈카츠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숙성 등심을 두껍게 썰어도 부드러운, 소금·와사비로 나눠 먹는 겉바속촉 돈카츠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녀가 그 자리에서 손질한 자연산 모둠 해산물을 바다 코앞 야장에서, 전복죽으로 마무리하는 한 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무쇠솥에서 고슬고슬 갓 지은 전복·랍스타새우 솥밥을, 구수한 누룽지 숭늉으로 닫는 정갈한 한 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고창산 국산 민물장어를 직원이 숯불에 직접 구워, 소금·양념 반반으로 내주는 광안리 수변 전문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감천문화마을 벽화 골목 산책 중 게장·불백으로 든든하게 채우는 한 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매일 바뀌는 제철 해산물 안주 — 방게양념찜 하나로 50팀이 기다린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남포동 한복판에서 숙성 한우와 제주산 생삼겹살을 한 상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운대해수욕장 통창 뷰를 마주하고,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뼈 붙은 우대갈비 한 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국에서 일본 현지맛에 가장 가깝다는 평이 반복되는, 진하고 칼칼한 이에케 라멘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상호명 자체가 메뉴 설명 — '일본식 매운카레'를 정면으로 내세운 카레 전문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매콤한 로제빠네와 부추 통삼겹 스테이크를 넉넉한 양·착한 값에 실패 없이 먹을 수 있는 서면 노포 양식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우 사골뼈와 호주산 청정육을 24시간 끓인 진한 사골 육수 쌀국수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양클 · CC BY-ND 4.0

제주 아닌 부산대 골목에서, 토치로 그을려 겉이 바삭한 구운 순대와 돔베수육에 얼큰고기국수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