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머
신흥시장 언덕 꼭대기,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걸리는 루프탑에서 마시는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체류 시간 확인 필요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벽 냉장고에서 마음에 드는 수입 병맥주를 직접 골라 마시는, 문래의 크래프트 비어 바.
신흥시장 언덕 꼭대기,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걸리는 루프탑에서 마시는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상수동 골목 야장에서 내추럴 와인과 파스타를 즐기는 사이, 매장견 두부가 문 앞까지 마중 나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여성전용이라 눈치 없이 온전히 대화에 몰입할 수 있는 합정 골목 안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와인 마시며 그림을 그리는, 망원동 골목의 작은 예술 놀이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저녁 자리 다음으로 향하는 서촌 2차 — 계단 위 리본 묶인 문 너머, DJ가 트는 음악이 흐르는 라운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간판 없는 골목 지하에 숨어 내추럴 와인 수입사와 직접 시음회를 여는, 재즈바 아닌 조용한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병을 층층이 쌓아 올리는 샴페인 타워와 하트시그널4 데이트 코스로 알려진 용리단길 2층 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와인 코르크로 벽을 채운 상수역 골목 와인바, 트러플 짜파게티 페어링이 후기마다 반복 호평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노래 신청하면 틀어주는 레트로 LP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이대 골목에서 혼자 와인 한 잔에 책 한 권 펴기 딱 좋은, 조용한 소규모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2·3층 전체를 룸으로 나눠 쓰는 프라이빗 요리주점 — 옆 테이블 소음 없이 단체모임을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건대 메인 상권 지하 계단 끝에 숨은, 다양한 칵테일과 조용한 대화가 있는 2차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블루치즈크림감자 같은 독특한 창작요리를 화이트 와인과 페어링하며, 바이올린 선율이 흐를 듯한 동화적 공간에서 보내는 저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신촌역 골목 계단 위, 소음이 꺼지는 루프탑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마이클 잭슨의 앨범 《Off the Wall》에서 이름을 딴 합정의 바이닐 헌정 바 — 상호부터 음악까지 전부 그를 향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인왕산·북한산이 통유리창 가득 담기는 서촌 3층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간판 대신 낡은 '이발' 글자만 남은 후암동 술집, 지도에도 잘 안 뜨는데 매일 줄이 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위스키부터 칵테일까지 술 종류가 다양해 취향껏 골라 마실 수 있는 신촌역 도보권 지하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상수역 1번 출구 바로 앞, 칼칼한 김치찌개 한 그릇에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동네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혜화 공연 전후, 강진식 한식과 와인 한 잔으로 여는 무드 있는 저녁 자리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작은 간판 뒤 대형 거울을 지나면, 자개장 인테리어와 UFO 모양 샤브 전골이 있는 문래 골목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남산타워가 창 안으로 통째 들어오는 해방촌 언덕 위 와인바 — 이름 그대로 경치를 빌린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대학로 번화가에서 한 걸음 벗어난 언덕 위, 아는 사람만 찾는 조용한 뮤직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병을 고르면 그 자리에서 열어주는 연희동 와인샵 — 안주는 매번 사장님 마음대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