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크라 (Chakraa)
한남동에서 20년, 인도인 요리사가 화덕에서 굽는 진짜 남인도 커리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70~9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이란 사장님이 직접 끓이는 커리에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통닭카레정식.
한남동에서 20년, 인도인 요리사가 화덕에서 굽는 진짜 남인도 커리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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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몇 년째 자리를 지키는, 현지인이 차리는 진짜 요르단·중동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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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담근 발효 재료와 5년 묵은지로 다시 쓴 한식 — '흑백요리사' 오스틴 강의 묵정동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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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도 팟타이도 없다 — 방콕 뒷골목 향을 정면으로 옮긴 서촌 미쉐린 태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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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티베트 음식 전문점 — 망명 티베트인이 차린 히말라야 커리를 청계천 빌딩 지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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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마다 '사마르칸트'인 실크로드 골목, 그 본점에서 여권 없이 먹는 우즈벡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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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csongin (post byline) · CC BY 4.0
미쉐린이 알아본, 청양고추·케일 초록 오일이 뜬 맑은 돼지국밥 한 그릇 — 고수와 산초로 매번 다르게 커스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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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도 안 보이는 인쇄소 골목 2층, 국내에 몇 없는 게살쌀국수를 내는 흑백요리사2 셰프의 베트남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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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보기 드문 정통 러시아 한 상 — 붉은 보르쉬와 항아리 소고기찜을 여행하듯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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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홍간호사(Hong Nurse) · CC BY 4.0

창덕궁·인사동 사이에서 소 특수부위 어복쟁반의 맑고 뜨거운 국물로 속을 데우는 깔끔한 한정식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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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 향 밴 대창을 돌솥 파스타에 얹은, 한식 코드로 재해석한 이탈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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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없이 바삭·새콤달콤하게 떨어지는 오렌지 두부치킨강정 하나로 '비건=심심함'을 뒤집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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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무한리필로 강경 젓갈 스무 가지를 한 상에서 비교하며 먹을 수 있는, 서울 도심에 흔치 않은 젓갈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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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는 장지동 2층, 흑백요리사 만찢남이 내는 사천식 동파육과 라즈지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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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마파두부 전문점을 내건, 화자오의 얼얼함으로 승부하는 논현동 하이엔드 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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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 형제 셰프가 내는 넉넉한 프랑스 집밥을, 불어가 오가는 진짜 현지 밥상 분위기에서 먹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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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홍간호사(Hong Nurse) · CC BY 4.0
돌솥에 담겨 끝까지 따뜻한, 한식 재료를 얹은 이색 퓨전 파스타를 한자리에서 여럿 맛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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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셰프가 직접 구운 케밥과 홈메이드 카이막을, 요거트 화이트소스에 피타빵 찍어가며 새벽까지 먹는 이태원의 정통 터키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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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서리뷰 · CC BY-ND 4.0

한국식으로 순화 안 한 대만 현지 방향의 우육면 — 시큼하고 깊은 국물에 야들한 고기, 성수 한복판의 야시장 한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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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대신 시키는 아삭한 연근튀김 — 여러 후기가 입 모아 이 집의 사인으로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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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카페뿐인 익선동에서 유일하게 이스탄불식 고등어 케밥을 파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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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배추 항정수육을 올린 카펠리니 — 한식 재료가 파스타로 번역되는 한옥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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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현지 향 그대로, 웨이팅 감수하고 먹는 연남동 정통 태국 쌀국수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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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로 미쉐린에 오른 라멘 — 닭을 오래 고아낸 진한 파이탄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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