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장님이 직접 끓이는 대학로 커리 노포
성균관대 정문 맞은편, 초록색 간판을 따라 문을 열면 중동의 궁전을 흉내 낸 실내가 펼쳐진다. 이란 출신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며 커리를 끓인다. 간판은 인도 커리를 앞세우지만 라씨·샤프란 라이스·탄두리 난 같은 페르시아식 구성이 한 상에 오른다.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통닭카레정식이 이 집의 얼굴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서울에서 보기 드문 이란식 커리를 현지 출신 사장님 손맛으로 맛보고 싶고, 대학로 공연 전후 이색적인 한 끼를 찾는 당신이라면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기다리는 걸 싫어하거나 자극 없는 익숙한 맛을 원한다면, 주말 웨이팅이 길고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 주말 웨이팅 상당
- 대표메뉴
- 통닭카레정식, 사랑의 세트(2인 43,000원)
- 요리종류
- 이란·인도식 커리(이란 사장 직접 운영)
- 1인가격
- 약 15,000~20,000원
- 웨이팅
- 주말 상당한 대기, 평일 방문 권장
- 예약
- 예약 없이 방문
- 영업시간
- 매일 11:00~21:10 (브레이크 15:00~16:00)
- 주차
- 성균관대 정문 오른쪽, 50% 할인권 제공
주말 웨이팅이 길어 평일 방문을 권한다. 성균관대 정문 오른쪽 주차 시 50% 할인권을 제공한다. 15:00~16:00 브레이크 타임을 피해서 방문하는 게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통닭카레정식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간판 메뉴
사랑의 세트(2인) · 43,000원
닭 한 마리 카레라이스·케이크·탄두리 난 1개·라씨 2잔
탄두리 난
커리를 찍어 먹는 화덕 난
라씨
달콤한 요구르트 음료
샤프란 라이스
페르시안 쌀로 지은 향미 밥
- 통닭카레정식 —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이 집의 간판 메뉴
- 사랑의 세트 — 닭 한 마리 카레라이스·케이크·탄두리 난·라씨 2잔 43,000원(2인)
- 탄두리 난 — 커리를 찍어 먹는 화덕 난
- 라씨 — 달콤한 요구르트 음료, 샤프란 라이스와 곁들임
분위기
중동 궁전을 본뜬 이국적인 실내. 대학로 공연을 마친 손님들로 저녁 시간대가 붐빈다.
공간의 이야기
이란 출신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며 커리를 끓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페 맛집 지도에서 '중동 음식(이란)' 대표로 명륜동·혜화역 페르시안궁전이 반복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이란 출신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서울에서 보기 드문 이란·페르시아식 커리 노포.
동네 이야기
혜화역 4번 출구에서 523m, 성균관대 정문 맞은편. 대학로 공연장·연극 관람과 묶기 좋고, 북촌·종로3가 방면 도보 산책으로도 이어진다.
사진을 남긴다면
중동 궁전을 본뜬 이국적 실내와 초록색 간판, 통닭이 통째로 올라간 커리 한 상.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311건·카페 글 74건. '혜화역·대학로 커리 맛집'으로 반복 언급되며 주말 웨이팅이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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