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원22
전통주를 베이스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한옥 무드와 재즈 속에서 바텐더의 추천으로 골라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5~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북촌 한옥 한 채를 통째로 쓰는 와인·위스키 바 — 나무 기둥과 중정 아래에서 한 잔.

전통주를 베이스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한옥 무드와 재즈 속에서 바텐더의 추천으로 골라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붉은 조명 아래 수제맥주 한 잔에 낮술로도 좋은, 남산골 인쇄골목 지하의 숨은 아지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해 질 무렵 천장이 열리는 순간, 건대 도심 한복판이 루프탑 하늘 바로 바뀐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그랜드 워커힐 16층 통창으로, 한강과 서울 야경을 층층이 끼고 마시는 칵테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묘 돌담 아래 야장에서, 메뉴판에 없는 자가양조 IPA를 직원에게 물어가며 골라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옛 을지병원 별관을 통째로 쓴 뮤직 라운지에서 DJ 선곡을 들으며 마시는 을지로의 마지막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벽처럼 생긴 문의 힌트를 풀고 들어가, 유리 구두에 담겨 나오는 칵테일을 마시는 신데렐라 구두 공방 콘셉트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300여 종 칵테일 중 술을 몰라도 바텐더가 취향 맞춰 한 잔을 골라주는, 신림역 1분 거리의 감성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인쇄골목을 통째로 밝히는 네온 아래, 술 마시는 캐릭터 로고로 뒤덮인 2층짜리 수제맥주 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타고르 · CC BY-ND 4.0
700~1000종 와인 리스트를 놓고 사장이 골라주는 한 병으로, 일요일 밤 재즈 라이브를 듣는 양재천 최초의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흑백요리사2 셰프가 차린 프렌치 와인바에서 60년 고목이 선 테라스, 2시간 와인 무제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별빛으로 뒤덮인 천장 아래, 바텐더가 취향 물어 골라주는 강남역 데이트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서촌 골목·인왕산 자락, 여기서만 만나는 웰메이드 시그니처 칵테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신청곡을 종이에 적어 내면 사장님이 LP로 직접 틀어주는, 지하의 조용한 음악 감상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3층 창가·루프탑에서 바로 앞 은행나무가 계절마다 바뀌는 뷰를 보며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골목 안에서 튀어나오는 '유럽 오려 붙인' 외관 아래, 참나물 파스타에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해랑 (herang) · CC BY 4.0
익선동 아구찜골목 안쪽, 호텔 트래디업 안에 숨은 야장·테라스에서 마시는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포도송이 조명 아래, 와인을 몰라도 취향껏 골라주는 내추럴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신청곡을 전부 LP 바이닐로만, 그것도 잘 세팅된 사운드로 들려주는 신림의 음악 감상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개화기 경성으로 내려가는 지하 계단, 그 끝의 싱글몰트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DJ가 곧 바텐더 — 바이닐만 거는 성수의 1층 리스닝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취향만 말하면 직원이 골라주는 와인 한 병에, 치즈 진열대에서 갓 담아내는 치즈 플래터를 곁들이는 서울숲 데이트 코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과일가게 냉장고 문을 밀면 열리는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pure-silver's Prologue · CC BY 4.0

서촌 골목, 창밖 거리를 바라보며 로제 한 잔에 치즈플레이트를 놓고 조용히 앉을 수 있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ryangracelee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