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에브리데이 한남점
한남동 편집숍 산책 사이, 좁은 계단 위 통유리 2층에서 가볍게 먹는 아보카도롤·연어 포케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40분~1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설탕·조미료 없이 20년, 그런데도 맛으로 입소문 난 한남의 웰니스 브런치
한남동 편집숍 산책 사이, 좁은 계단 위 통유리 2층에서 가볍게 먹는 아보카도롤·연어 포케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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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주연으로 다시 쓴 제철 건강식 브런치 — 비건·논비건이 한 테이블에 앉는 성수의 몇 안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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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블로거가 반복해서 '잠실 최고의 비건식당'으로 꼽는 곳 — 누룽지 후무스와 초록초록 샐러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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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우유·계란 없이 국산 쌀가루로 구운 피스타치오 쌀빵 — 겉은 글레이즈드, 안은 흐르는 피스타치오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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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정제설탕 대신 통밀로 구운 스콘과 부푼 수플레 치즈케이크 — 익선동 한옥골목의 글루텐프리 디저트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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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유제품 없이 쌀과 천연발효종으로 구운 비건 빵을, '생활의 달인' 서울 식빵 맛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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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밀가루 없이도 감칠맛이 깊은 통명란 크림파스타를, 샹들리에 정원 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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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힙한 공간에서 브런치를 시키러 왔다가, 소스 진한 라구파스타 퀄리티에 놀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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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버터·우유 없이 구운 케이크가 열 종류 넘게 진열된, 홍대에서 드문 비건 케이크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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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단호박을 통째로 끓여낸 크림스프 — 후기마다 "언제나 사랑"으로 반복되는 이 집의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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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개조한 볕 좋은 테라스에서 브런치·케이크·드립커피를 한자리에 끝내는 역삼의 숨은 브런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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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Lilac mode (yum_num_) · CC BY-SA 2.0 KR
천장 높은 대형 로스터리 2층에서, 싱글 오리진으로 뽑은 고소한 아이스 라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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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를 고르는 게 아니라, 오픈샌드위치·샥슈카·수프를 직접 조합해 '나만의 브런치'를 만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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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 생크림으로 뽑아, 덜 달아서 끝까지 안 질리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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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의 소금빵 홍수 속에서 기교 없이 담백한 쌀 치아바타를 만나러 가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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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워도 유행을 이끈 샌프란시스코 타르틴의 서울 첫 매장, 시큼·쫄깃한 컨트리 브레드 한 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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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메뉴 바닷마을 파스타 — 해산물 향은 진한데 비린내 없이 오일 소스가 감칠맛을 잡는, 재방문을 부르는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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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이 아니어도 실패하지 않는, 이태원 대표 비건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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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키친에서 완성되는 요리와 단면까지 살아있는 디저트를, 거리감이 완벽한 서비스와 함께 '대접받는 경험'으로 완성하는 서울 3대 호텔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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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오늘의잡식 · CC BY-ND 4.0
비건이라고 못 느끼는 비건 라자냐 — 버섯이 고기의 맛과 식감을 대신하고 포테이토가 토마토 소스에 눅진하게 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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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설탕 없이 당뇨 사장이 직접 굽는 저당 케이크를, 관리 중에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강남의 몇 안 되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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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닭다리살·후무스·당근라페가 한 접시에 쌓인 치킨 로스트 샐러드 — 다이어트식인데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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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대면 쩌억 갈라지는 단뽀뽀 오므라이스와 미소간장 부타동을, 교토 킷사텐 같은 2층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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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소호에서 건너온 브론테 버거를, 6층 통창·높은 층고 아래에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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