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스트리트 남포점
'여기서만 먹는다'는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에 풀사이즈 난·크림치즈 조합 한 접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시간~1시간 반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설탕·밀가루 없이도 '속세 맛'에 안 밀린다는 저당·글루텐프리 디저트 — 당 걱정 없이 먹는 두바이 쫀득쿠키와 저당 케이크.
'여기서만 먹는다'는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에 풀사이즈 난·크림치즈 조합 한 접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골목 끝에서 만나는 3층 이색 카페, 마당의 오리에게 먹이를 주는 순간이 하이라이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통창에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리는 7층 끝자리에서 화덕피자와 브런치를 먹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3층 전면 통창으로 광안대교부터 광안리까지 파노라마 오션뷰를 두고 먹는 파스타.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광안리 오션뷰 테라스에서, 국내 유일 까르니따스 전문점의 돼지고기 타코에 얼린 잔 생맥주 — 저녁엔 드론쇼까지.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광안리 바다에서 1분 거리, 8시 20분부터 직접 만든 소스의 파스타와 브런치를 오션뷰와 함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묵은지가 푹 익어 칼칼하고 비린내 없는 김치고등어조림에, 누룽지로 끝맺는 고슬고슬 솥밥 한 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루프탑에 오르면 감천문화마을 전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마을에서 손꼽히는 야경 포인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파른 계단 끝, 감천문화마을 지붕이 한눈에 담기는 창가 전통찻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2,900원에 세 장짜리 스테이크 — 매달 10일엔 그마저 할인하는 동래 대표 가성비 양식당.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2년 연속 미쉐린에 오른 우육탕면 — 진한 고기육수에 부드러운 아롱사태 수육, 라장 한 스푼이면 맛이 두 번 바뀐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천연발효종으로 굽는 통밀 사워도우·치아바타를, 갓 나오는 시간에 맞춰 골라 담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케·미역을 우린 특색 육수와, 고기를 뒷전으로 밀어낼 만큼 신선한 야채로 먹는 광안리 수변 샤브샤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감천문화마을 걷다 지친 발걸음이 저절로 멈추는, 마을 초입의 밥집 겸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영도대교 너머 부산항 오션뷰를 창 가득 두고, 가짓수보다 완성도로 승부하는 화덕 피자·BBQ·육회의 호텔 디너 뷔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 질 녘 조명이 켜지는 야외 테이블에서, 초벌로 불향 밴 통삼겹을 특제소스+빵가루에 찍어 먹는 캠핑 감성 바베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지리산 참나무 백탄에 직원이 구워주는 블랙라벨 이베리코 특수부위 — 플루마·악어살·늑간살을 1인분씩.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이 동네에서 제일 맛있다는 말이 반복되는 명란버터붓카케우동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세 육수를 한 냄비에 놓고 홍탕·토마토탕·백탕을 오가며 먹는 삼색 마라전골.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리단길 골목, 감칠맛 진한 동격식 마제소바 한 그릇에 줄 서는 라멘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광안대교가 통째로 걸리는 5층 정면 통창 앞에서, 얇고 바삭한 도우의 라구·트러플 피자에 맥주를 곁들이는 오션뷰 피맥.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고기 안 넣은 얇은 이북식 만두를 낙지·소고기·채소와 슴슴한 육수에 끓여 죽으로 마무리하는 만두전골.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얇게 저민 와규를 좋은 숯불에 몇 초만 굽고, 카니미소를 계란파밥에 비벼 마무리하는 일본 현지풍 야끼니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화덕 피자 위 스테이크와 치즈가 만나는, 전포동 뉴욕 감성 데이트 코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