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레벨
낡은 골목 건물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에서 열리는 반전의 도심 루프탑 야장 — 폭염·장마·한겨울에도 즐기는 하이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5~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파스타에 엄격한 사람도 '인생 까르보나라'라 부른, 반죽부터 직접 뽑는 생면 카르보나라 한 접시.
낡은 골목 건물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에서 열리는 반전의 도심 루프탑 야장 — 폭염·장마·한겨울에도 즐기는 하이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주문 즉시 부쳐 겉바삭·속촉촉한 27년 명물 파전에 꿀막걸리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병당 38,000원 하우스 스파클링에 통창 열고 폭죽 터지는, 을지로3가역 앞 2층 샴페인 아지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아시아 베스트 바 반열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경리단 옥상 뷰와 함께 마시는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소믈리에가 고른 와인을 병째 골라 마셔도, 열둘이 모여도 인당 3만원대로 끝나는 합정 와인숍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은은한 조명과 낮게 깔리는 재즈 라이브 아래, 전채부터 메인까지 밸런스가 살아있는 코스를 와인과 나눠 먹는 강남의 몇 안 되는 다이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여의도 한복판, 아는 사람만 내려가는 지하 1층에서 와인 한잔에 대화가 끊기지 않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묘 돌담 아래 야장에서, 메뉴판에 없는 자가양조 IPA를 직원에게 물어가며 골라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벽처럼 생긴 문의 힌트를 풀고 들어가, 유리 구두에 담겨 나오는 칵테일을 마시는 신데렐라 구두 공방 콘셉트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막걸리·청주·증류주 250종이 책처럼 쌓인, 30년 된 홍대 전통주 터줏대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잠실새내 골목 안쪽, 잔 단위 와인으로 조용히 대화하기 좋은 소규모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이름 그대로 부르고뉴에 집중한 리스트를, 첫 타임부터 상주하는 소믈리에와 잔마다 짚어가며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안국역 앞 지하, 조도 낮춘 방에서 대화에 집중하며 가성비로 와인 한 잔 기울이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주택을 개조한 마당, 화덕이 보이는 장미 테라스에서 소고기·리코타를 말아낸 차차핏짜에 와인 한 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한지 전등 아래 모듬전 한 접시와 꿀막걸리로 옛 주막 정서를 저렴하게 맛보는 신촌 노포 전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먹자골목 3층, 통창으로 강남 야경을 내려다보며 하우스와인 한잔 하는 착한 가격의 데이트 아지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3층 창가·루프탑에서 바로 앞 은행나무가 계절마다 바뀌는 뷰를 보며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1만 병 와인셀러를 곁에 두고 브런치 한 접시에 와인 한 잔 — 백화점 지하에서 가능한 이탈리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이름부터 낯선 실험 칵테일 — 신기하지만 맛없지 않은, '무겁고 달콤한' 균형을 취향 따라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사진 출처 · 듀듀_ · CC BY-SA 4.0
포도송이 조명 아래, 와인을 몰라도 취향껏 골라주는 내추럴 와인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매장에서 직접 빚는 사계절 생막걸리를 무한리필로, 강남역 9번 출구 앞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흑백요리사2 셰프가 차린 프렌치 와인바에서 60년 고목이 선 테라스, 2시간 와인 무제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전통주를 베이스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한옥 무드와 재즈 속에서 바텐더의 추천으로 골라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
종이에 팝 세 곡을 적어 내면 사장님이 뮤직비디오로 틀어주는, 서울에서 흔치 않은 신청곡 비어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