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소금빵 명물을 통창 마당뷰로 즐기는 카페
애월카페거리 초입, 소금빵으로 줄이 길게 늘어서는 옆집 픽업카페와 짝을 이루는 카페다. 음료 한 잔을 주문하면 그 소금빵을 매장에 앉아 먹을 수 있어, 굳이 웨이팅 줄에 서지 않아도 갓 구운 빵 냄새를 맡을 수 있다. 1층은 바닥까지 이어진 통창으로 푸릇한 마당이 그대로 들어오고,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정돈돼 있다.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하루에도 여러 건씩 방문 후기가 올라올 만큼 발걸음이 잦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웨이팅 명물 소금빵을 줄 서지 않고 여유롭게 맛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음료 한 잔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이곳이 반가울 거예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애월 특유의 오션뷰 카페를 기대한다면, 여긴 마당을 향한 통창이라 바다는 보이지 않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워크인 (바로 옆 픽업카페는 별도 웨이팅 있음)
- 시그니처
- 음료 1잔 주문 시 옆 픽업카페 소금빵 매장 취식 가능
- 뷰
- 1층 통창 너머 마당뷰
- 영업시간
- 매일 10:00~20:00 (19:30 라스트오더)
- 주차
- 카페 앞 갓길 주차 · 애월카페거리 카카오T 주차장(1시간 지원)
- 편의시설
- 포장 가능 · 무선 인터넷 · 남녀 화장실 구분
- 결제
-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픽업카페에서 소금빵을 먼저 구매한 뒤 아벨롭에서 음료를 주문하면 매장 취식이 가능하다. 빵이 소진되면 재입고까지 10~15분 정도 걸릴 수 있다.
시그니처와 메뉴
명란마요 소금빵
옆 픽업카페 판매 상품, 음료 1잔 주문 시 아벨롭 매장에서 취식 가능
매운명란 소금빵
동일 방식으로 매장 내 취식
- 명란마요 소금빵 (옆 픽업카페 상품, 음료 주문 시 매장 취식 가능)
- 매운명란 소금빵 (동일 방식 매장 취식)
- 1층 통창 마당뷰 좌석
- 화이트톤 정갈한 인테리어
분위기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통창으로 마당의 초록이 들어오는, 밝고 정갈한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바로 옆 픽업카페 애월점이 소금빵으로 웨이팅 명소가 되면서, 아벨롭은 음료 주문 시 그 소금빵을 매장에서 먹을 수 있는 제휴 공간으로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곳만의 매력
단독 카페가 아니라 옆집 베이커리(픽업카페)와 짝을 이루는 제휴형 취식 공간 구조
동네 이야기
애월카페거리 초입, 도보권 다른 애월 카페들과 함께 동선 구성 가능
사진을 남긴다면
1층 통창 좌석, 마당뷰를 배경으로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누적 460건, 최근 5일(7/19~7/23) 사이 7건 연속 포스팅 — "제주에서 가장 유명한 소금빵 픽업카페"로 언급되며 애월 인증 성지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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