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큐레이션

애월에서 나와 맞는 곳

루미아가 큐레이션한 애월의 장소 22곳. 카페·맛집·명소를 단순 정보가 아니라 왜 당신에게 맞는지까지 짚어서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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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숲소길
이끼숲소길카페

한여름에도 서늘한 곶자왈 이끼 숲을, 카페 한 잔 값으로 통째로 산책할 수 있는 곳.

제레미
제레미카페

커피 하는 사람들이 "꼭 가보라"던, 라떼 하나 보고 애월까지 오게 만드는 시그니처 제레미커피.

노을리카페
노을리카페카페

유리 온실 속 열대 식물과 바다·노을이 한 화면에 담기는 애월 대형 포토 카페.

인디고인디드
인디고인디드카페

통창 어느 자리에서나 고내포구 앞바다가 들어오는, 넝쿨 두른 애월해안로 오션뷰 카페 — 당근마들렌과 딥비엔나라떼로 조용히 쉬어가기.

애월카페 아벨롭
애월카페 아벨롭카페

옆 픽업카페의 명란마요 소금빵을, 3층짜리 신축 감성 카페에서 우도 땅콩 크림 디저트와 함께 앉아 먹는 애월 골목 루틴.

애월그때그집 본점
애월그때그집 본점맛집

연탄불 흑돼지보다, 다른 집과 비교불가로 반복 극찬받는 진득한 흑돼지 김치찌개 한 뚝배기.

이춘옥원조고등어쌈밥 제주애월본점
이춘옥원조고등어쌈밥 제주애월본점맛집

푹 삭은 묵은지에 비린내 없이 쫀득한 고등어를 조려, 애월 바다를 보며 쌈에 싸 먹는 향토 밥도둑 한 냄비.

브리프애월
브리프애월맛집

큰 창과 귤나무 정원을 배경으로 한 전용 포토존에서, 미니 식빵을 직접 구워 먹는 토스트 세트를 즐기는 감성 카페.

애월연어 본점
애월연어 본점맛집

치즈가 눈처럼 덮인 '한라산 눈꽃초밥'과 매콤한 '용암초밥'을 한 세트로 즐기는, 애월 연어 초밥의 대표집.

더애월 본점
더애월 본점맛집

100% 제주산 흑돼지만 쓴 매콤단짠 두루치기와 조미료 없는 김치찌개를 1만5천원에, 관광지 흑돼지구이가 물렸을 때 여는 도민 밥집.

언덕집국수
언덕집국수맛집

애월 해안도로 절벽 위 오션뷰 자리에서 기름기 걷어낸 담백한 고기국수 한 그릇.

바다속고등어쌈밥
바다속고등어쌈밥맛집

달게 조린 무와 통고등어를 깻잎에 밥과 싸 먹는, 애월에서 밥 두 그릇 부르는 쌈밥 한 상.

참솔식당
참솔식당맛집

직접 기른 쌈 채소와 제주산 나물로 차려내는, 도민이 먼저 찾는 슴슴한 산채비빔밥 한 상.

언니식탁
언니식탁맛집

뼈 없는 순살 갈치를 부드럽게 얹은 갈치덮밥을, 잔디마당 뷰 앞에서 한 상으로 받는다.

만지식당
만지식당맛집

오징어가 그득 박혀 '체급이 심상치 않은' 바베큐 야키소바 한 접시.

제주나기
제주나기맛집

가쓰오다시 국물을 부어 오차즈케처럼 말아 먹는, 제주에서 제대로 지은 장어덮밥 한 그릇.

애월 카페거리
애월 카페거리쇼핑

한담해안 산책로를 따라 걷다 아무 오션뷰 카페에 앉아 애월 바다의 석양을 보는 것.

한담해안산책로
한담해안산책로공원

검은 기암괴석 위 데크를 따라 걷다 만나는 애월 최고의 일몰 — 해 진 뒤엔 조명 켜진 밤 산책까지.

궷물오름
궷물오름공원

완만한 오르막 끝 정상 너머, 효리네민박에 나온 초원 뷰가 펼쳐지는 애월 중산간 오름.

9.81 파크
9.81 파크공원

엔진 없이 애월 언덕을 중력만으로 내려꽂으며, 앱이 잡은 랩타임으로 일행과 순위를 겨루는 국내 유일 중력 레이싱.

화조원
화조원공원

사랑앵무를 손에 올리고 알파카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매·부엉이를 손등에 얹는 교감 체험을 한자리에서 다 하는 곳.

담화헌
담화헌박물관

제주 흙으로 빚은 옹기 잔에 나오는 커피 — 마음에 들면 그 잔을 그대로 사서 돌아갈 수 있다.

애월 · Lumea 큐레이션 — 나와 맞는 여행을 withlumea.dev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