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카페거리 한 발짝 뒤, 3층짜리 신축 베이커리 카페
애월 카페거리에서 한 골목 안쪽으로 비켜서 있다. 2025년 봄 문을 연 신축 건물이라 3층까지 층마다 결이 다른 자리가 이어지고, 채광이 좋아 어디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온다. 모든 빵과 디저트를 매장에서 수제로 굽고, 우도 땅콩 크림을 올린 디저트가 이 집의 색이다. 바로 옆 픽업카페에서 산 명란마요 소금빵을 이곳에서 음료 한 잔과 함께 접시에 받아 먹을 수 있는 조합이 이 골목의 루틴이 됐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붐비는 대형 카페 대신 세련되고 한갓진 분위기에서 사진도 남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카페거리의 소란을 한 겹 덜어낸 이곳이 잘 맞아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통유리 오션뷰를 기대한다면, 여긴 바다가 특정 좌석에서만 아주 멀리 보이는 편이라 뷰보다 분위기와 디저트로 가는 곳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 웨이팅 거의 없음
- 시그니처 음료·디저트
- 우도 땅콩 크림 디저트, 크로플, 매화차
- 대표 조합
- 옆 픽업카페 명란마요 소금빵 + 매장 음료
- 1인 가격
- 1만~1만5천원 (아메리카노 5,500원)
- 좌석
- 3층 · 대가족도 가능할 만큼 넓음
- 뷰
- 특정 좌석에서만 바다가 멀리 보임
- 영업시간
- 매일 10:00~20:00 (라스트오더 19:30)
옆 픽업카페에서 명란마요 소금빵을 먼저 산 뒤 아벨롭에서 1인 1음료를 주문하면 접시·포크를 받아 매장에서 취식 가능. 카페거리 카카오 주차장 1시간 지원. 오션뷰 자리는 한정적이니 뷰보다 층별 공간을 즐기는 편이 낫다.
시그니처와 메뉴
명란마요 소금빵 · 4,800원대
옆 픽업카페 구매 후 매장 취식 · 매콤 명란마요 반복 1등 평
아메리카노 · 5,500원
디카페인 +1,000원
우도 땅콩 크림 디저트
이 집만의 특색 시그니처
크로플
특색 있는 디저트로 반복 언급
매화차
따뜻한 차 선호 시 · 판매는 없음
- 명란마요 소금빵(옆 픽업카페 구매·매장 취식, 4,800원대) — 매콤 명란마요가 반복 1등 평
- 우도 땅콩 크림 디저트 — 이 집만의 특색 있는 시그니처
- 크로플 — '다른 곳에서 못 먹어본' 특색 디저트로 반복 언급
- 아메리카노(5,500원·디카페인 +1,000원)
분위기
따뜻하고 이국적인 톤에 채광이 밝게 드는 3층 공간. 신축 특유의 쾌적함과 한갓진 결이 카페거리의 소란과 대비된다.
공간의 이야기
2025년 봄(4월경) 문을 연 신생 베이커리 카페로, 모든 빵과 디저트를 매장에서 수제로 굽는다. 바로 옆 테이크아웃 전용 '픽업카페 애월점'에서 산 소금빵을 이곳에서 1인 1음료 주문 시 접시·포크와 함께 취식할 수 있는 제휴 구조가 여러 후기에서 반복 확인된다.
이곳만의 매력
옆 픽업카페(테이크아웃 전용)와 제휴해 '빵은 옆집에서, 취식은 여기서'가 성립하는 애월 골목 특유의 조합. 3층 신축 공간과 우도 땅콩 크림 디저트가 더해진다.
동네 이야기
애월 카페거리에서 한 골목 안쪽. 도보 거리에 픽업카페 애월점(소금빵)·한담해변이 있어 해변 산책과 묶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채광 좋은 3층까지의 층별 공간 — 어느 자리든 사진이 잘 나온다는 평이 반복. 이국적 인테리어 포인트가 곳곳에 있음.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5.0 / 리뷰 100건(OPERATIONAL). 네이버 블로그 658건 발행 · '명란마요 소금빵 맛집' '3층까지 사진 찍는 재미' '수제 베이커리 대형카페'가 반복 언급. 캐치테이블 상위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