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랜드마크 블랑제리 — 프랑스산 밀가루로 굽는 플래그십
서래마을 초입 대로변, 파리풍 외관의 3층짜리 블랑제리가 아침 7시부터 갓 구운 바게트 냄새를 흘린다. 지하에는 케이크·초콜릿·치즈가, 1층에는 프랑스산 밀가루로 구운 빵이 벽을 채우고, 2층은 넓은 테이블이 놓인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브런치와 파스타를 낸다. 리뷰어들이 입을 모으는 건 바게트와 버섯 포카치아 — 파리바게뜨와는 결이 다르다는 평이 반복된다. 프랑스인이 많이 사는 동네답게, 아침이면 갓 구운 바게트를 사러 오는 사람들로 채워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아침 7시의 갓 구운 바게트와 여유로운 2층 브런치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서래마을의 아침을 여는 정석 같은 곳이에요. 빵의 결을 구분하고 동네 분위기까지 느끼고 싶은 당신에게 특히 잘 맞아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잘 알려지지 않은 개인 베이커리의 발견을 원한다면, 여깴 대형 플래그십이라 익숙함 쪽에 가까운 편이에요. 유아차·어르신 동반이라면 2층 계단 동선도 미리 염두해 두면 좋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음 · 주말 브런치 시간대 2층 대기 있음 · 발렛 가능
- 시그니처음료
- 커피 (2층 식사 시 리필 무료)
- 대표메뉴
- 바게트, 버섯 포카치아, 브런치, 파스타
- 좌석
- 2층 넓은 테이블 다수 (계단만 있어 거동 불편시 주의)
- 영업시간
- 매일 07:00~22:00
- 웨이팅
- 예약 불가 · 주말 브런치 시간대 2층 대기
- 1인가격
- 빵 위주 1만원 이하 / 2층 식사 2~3만원
- 주차
- 발렛 가능 (건물 끼고 우회전 시 발렛부스)
바게트는 갓 구운 아침이 절정. 2층 브런치는 주말 시간대 대기가 있으니 이른 시간 방문 권장. 커피 리필 무료. 발렛 이용 시 건물 끼고 우회전.
대표 메뉴
바게트 · 약 5,000원
프랑스산 밀가루, 갓 구운 아침이 절정
버섯 포카치아 · 약 8,000원
'피자보다 맛있다'는 평이 반복되는 수준급
브런치 (에그베네딕트·오믈렛) · 18,000~24,000원
2층, 커피 리필 무료
파스타 · 약 22,000원
내용물이 실하고 평균 이상
- 바게트 — 프랑스산 밀가루, 갓 구운 아침이 절정 (약 5,000원)
- 버섯 포카치아 — '피자보다 맛있다'는 평이 반복되는 수준급 (약 8,000원)
- 2층 브런치 — 에그베네딕트·오믈렛, 커피 리필 무료 (18,000~24,000원)
- 파스타 — 내용물이 실하고 평균 이상 (약 22,000원)
분위기
파리풍 외관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아침이면 갓 구운 빵 냄새가 퍼지고, 2층은 넓은 테이블에 브런치를 즐기는 여유로운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파리크라상의 플래그십격 블랑제리로, 프랑스인이 많이 거주하는 서래마을의 대표 랜드마크로 꼽힌다. 장소 이전 후 더욱 번성했다는 리뷰가 있으며, 아침이면 갓 구운 바게트를 사려는 손님으로 채워진다는 언급이 카페 글에 반복된다.
이곳만의 매력
프랑스산 밀가루로 굽는 빵과, 지하 디저트·1층 빵·2층 브런치를 한 건물에서 아우르는 3층 규모의 서래마을 랜드마크.
동네 이야기
서래마을 초입 대로변. 몽마르뜨공원에서 이어지는 산책 코스의 랜드마크. 인근에 카페드리옹 서래본점·곤트란쉐리에 서래점 등 베이커리 밀집.
사진을 남긴다면
파리풍 외관 대로변, 2층 브런치 테이블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1 (리뷰 823개) · 네이버 블로그 283건 · '서래마을 랜드마크 빵집'이라는 평이 카페·블로그에 반복 · '파리바게뜨와 비교 불가'라는 표현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