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포한강공원
해 진 뒤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 음악에 맞춰 색조명을 입고 춤추는 물줄기 쇼가 이곳의 단 하나 이유다.
사진 출처 · Joon Kyu Park · CC BY-SA 3.0
1.5~3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0곳

해 진 뒤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 음악에 맞춰 색조명을 입고 춤추는 물줄기 쇼가 이곳의 단 하나 이유다.
사진 출처 · Joon Kyu Park · CC BY-SA 3.0

정각·30분에 다리 전체에서 강으로 쏟아지는 무료 무지개 분수쇼 — 치킨과 돗자리만 있으면 완성되는 여름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주변보다 높은 언덕이라 건물 대신 하늘이 시야를 채우는, 도심 속 파리풍 잔디 공원.

해가 지고 조명이 들어오면 강물에 번지는, 물 위에 뜬 세 개의 빛나는 섬.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프랑스산 밀가루로 굽는 바게트와 버섯 포카치아를 서래마을 랜드마크에서 아침 7시부터.

봄 유채·가을 메밀이 섬 전체를 덮는, 빌딩 없이 한강과 노을만 배경에 남는 인생샷 벌판.
사진 출처 · Pkccccj · CC BY-SA 4.0
파리15구 공원 앞에서 원두를 직접 고르고, 결이 살아있는 뺑오쇼콜라와 마들렌을 맛보러.
클로렐라 녹색 해초면과 오래 익힌 깊은 김치 — 20년 된 노포에서만 나오는 이 조합.

저녁 30분 간격으로 켜지는 달빛무지개분수를 다리 위에서, 노을과 함께 정면으로 본다.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르뺑 아쎄르의 백미로 꼽히는 바삭한 크로와상 — 그중 따뜻하게 치즈를 올린 그릴드 트리플 치즈 크로와상 한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