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대 베이커리로 불리는 용호동 20년 터줏대감 빵집
2002년 부산 남구 용호동에서 시작해 20년 넘게 자리를 지킨 동네 빵집이다. 식사빵부터 디저트까지 진열대가 넓게 펼쳐지고, 트러플 소금빵은 트러플 향이 강하게 올라오며 짭짤하고 포근한 기름진 맛을 낸다.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슈크림빵, 파운드·피스케이크가 단골의 장바구니에 반복해서 담긴다. 가격은 저렴하지 않은 편이지만 맛과 퀄리티가 값어치를 한다는 평이 꾸준하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여행지에서 관광 빵집보다 현지인이 20년째 드나드는 동네 명물 베이커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트러플 소금빵 하나만으로도 들를 이유가 되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앉아서 커피와 함께 여유롭게 즐기는 카페 경험을 원한다면, 여긴 포장 중심의 빵집이라 기대와 다를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음 · 웨이팅은 붐빌 때만
- 대표메뉴
- 트러플 소금빵 · 치아바타 샌드위치 · 슈크림빵
- 요리종류
- 제과·베이커리(식사빵~디저트)
- 1인가격
- 1만~2만원(빵 3~5개), 다소 비싼 편
- 영업시간
- 매일 08:30~23:30
- 웨이팅
- 예약 불가, 붐빌 때만 대기
- 위치
- 부산 남구 분포로 111, LG메트로시티 주상가 1층
예약이 없고 08:30부터 23:30까지 늦게까지 열어 여행 동선 끝자락에도 들르기 좋다. 트러플 소금빵은 인기라 빠지기 쉬우니 이른 시간에 확보하는 편이 안전하다. 본점은 남구 분포로 LG메트로시티 상가, 서면 접근이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분점이 대안.
대표 메뉴
트러플 소금빵 · 약 3,000~4,000원
트러플 향 강하고 짭짤·포근, 시그니처
치아바타 샌드위치 · 약 6,000~8,000원
단골 반복 구매 언급
슈크림빵 · 약 3,000원
소금빵과 함께 최애로 꼽힘
파운드·피스케이크 · 약 4,000~6,000원
디저트류 개인 최애 언급
- 트러플 소금빵 — 트러플 향이 강하고 짭짤·포근·기름진 맛, 재방문 최다 언급 (약 3,000~4,000원)
- 치아바타 샌드위치 — 계속 사 먹게 된다는 단골 반복 후기 (약 6,000~8,000원)
- 슈크림빵 — 소금빵과 함께 최애로 꼽히는 기본기 (약 3,000원)
- 파운드·피스케이크 — 개인 최애로 반복 언급되는 디저트류 (약 4,000~6,000원)
분위기
동네 주상가 1층에 자리한 넓은 진열대의 생활형 빵집. 관광지 특유의 줄과 소란보다 현지 단골이 골라 담는 익숙한 분위기다.
공간의 이야기
2002년 부산 남구 용호동에서 출발해 20년 넘게 자리를 지킨 빵집이다. 롯데백화점이 지역 대표 맛집으로 유치해 부산본점·센텀시티점 등 분점을 열었고, 이후 하남 스타필드점까지 확장했다. 블로그·카페에서 '부산 3대 베이커리'로 반복 호명된다.
이곳만의 매력
관광객용 신상 빵집이 아니라 2002년 용호동에서 시작해 백화점이 유치할 만큼 검증된 부산 로컬 베이커리. 트러플 소금빵이라는 뚜렷한 시그니처를 가진 점이 차별점.
동네 이야기
부산 남구 용호동 LG메트로시티 일대. 광안대교·이기대 해안산책로와 가까워 남구 해안 동선의 빵 픽업 포인트로 엮기 좋다. 서면권 이동 시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분점(먹거리 팝업 코스와 연결)이 대안.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3 (리뷰 230개). 네이버 블로그에서 '부산 3대 베이커리' '부산 대표 맛집'으로 반복 언급, 롯데백화점이 지역 맛집으로 유치한 브랜드(부산본점·센텀시티점). 2002년 용호동 창업 후 하남 스타필드 등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