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대 해안산책로 초입의 무료 공원
이기대해안산책로가 시작되는 동생말 초입에 자리한 공원이다. 여름이면 아이들이 뛰노는 무료 물놀이장이 열리고, 정월대보름엔 LED로 만든 달집이 밤하늘을 밝힌다. 광안리에서 이어지는 조깅·러닝 코스의 경유지라 이른 시간대엔 뛰는 사람들이 자주 지나간다. 공원 바로 옆 오션뷰 카페 쏘리낫쏘리에 들러 쉬어가기도 좋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이기대 해안산책로 초입에서 러닝이나 산책을 시작하고 싶은 당신, 혹은 여름철 아이와 무료로 물놀이할 곳을 찾는 당신이라면 — 딱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축제 기간과 무관하게 볼거리 풍성한 명소를 기대한다면, 여긴 평소엔 소박한 동네 공원에 가까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 체류시간
- 산책 30분~1시간, 러닝 코스 이용 시 1시간 이상
- 베스트 시기
- 여름 축제(7/25~8/3), 정월대보름(3월)
- 포토스팟
- 정월대보름 LED 달집 점등, 이기대 산책로 입구
- 연계 코스
- 이기대해안산책로 시작점(동생말)
- 주요 프로그램
- 여름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 물총 서바이벌·버블파티
여름엔 축제 기간(7/25~8/3)을 노리면 물놀이·버블파티까지 함께 즐길 수 있고, 산책 후엔 바로 옆 쏘리낫쏘리에서 쉬어가기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 여름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매년 7~8월 한정, 무료)
- 정월대보름 LED 달집 점등(매년 3월, 무료)
- 이기대해안산책로 시작점(동생말)
- 광안리~용호별빛공원 러닝 코스(약 4.5km)
분위기
낮엔 러너와 산책객이 오가는 잔잔한 동네 공원 분위기, 축제 시즌 밤엔 LED 조명과 인파로 북적인다
공간의 이야기
매년 3월 남구가 여는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의 무대로, 오후 4시부터 LED 달집 점등까지 이어진다. 2026년 여름엔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물총 서바이벌·버블파티가 포함된 여름 축제도 열린다.
이곳만의 매력
정월대보름마다 LED 달집을 점등하는 남구의 대표 세시풍속 행사장이자, 이기대해안산책로의 공식 시작점
동네 이야기
이기대해안산책로·오륙도 스카이워크·광안리해수욕장·광안대교 전망 포인트로 이어지는 동선 위에 있고, 바로 옆엔 오션뷰 카페 쏘리낫쏘리가 있다
사진을 남긴다면
정월대보름 LED 달집 점등 장면, 이기대 방향 해안 산책로 입구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1,281건·카페 113건에서 러닝 코스·나들이 스팟으로 꾸준히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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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
동생말전망대에서 오륙도까지, 광안대교를 정면에 걸어두고 걷는 부산 유일의 해안 절벽길.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써머트리, 정민규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1시간 30분~2시간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