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대교 오션뷰 앞에 상다리 부러지는 회 한상
통창 너머로 광안대교가 통째로 걸린다. 자리에 앉으면 회가 나오기도 전에 스끼다시와 해산물이 쉴 새 없이 상에 오르고, 끝날 무렵엔 상다리가 부러질 듯 접시가 겹겹이 쌓인다. 메인인 회는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지고, 알이 밥보다 많은 알밥과 진한 매운탕이 한상을 마무리한다. 저물녘 다리에 불이 들어오면 분위기는 한 번 더 올라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광안대교 오션뷰를 앞에 두고 신선한 회 한상을 코스처럼 즐기고 싶은 당신, 부모님·손님을 모시고 실패 없는 자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오래 앉아 있고 싶어지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한두 접시만 가볍게 먹고 싶은 편이라면, 여긴 끝없이 나오는 한상차림이라 양과 가격 모두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저녁·오션뷰 자리는 예약·웨이팅 감안
- 대표메뉴
- 수변한상(회·해산물·스끼다시 한상차림)
- 요리종류
- 회·해산물 한정식
- 1인가격
- 5~7만원대(추정)
- 영업시간
- 매일 11:00~24:00
- 웨이팅·예약
- 저녁·오션뷰 자리는 예약·대기 감안
- 베스트시간
- 광안대교 조명 켜지는 일몰 전후
광안대교 오션뷰 자리와 일몰~조명 점등 시간대가 겹치면 만족도가 가장 높으니, 저녁 방문이라면 창가 자리를 미리 요청하는 편이 좋아요. 한상 양이 많으니 인원수보다 조금 여유 있게 잡으세요.
시그니처와 메뉴
수변한상 · 5~7만원대(추정)
회·해산물·스끼다시가 상다리 부러지게 나오는 대표 한상차림
모둠회 · 시가·추정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진다는 평이 반복되는 메인
알밥 · 추정
밥보다 알이 더 많다는 마무리 별미
매운탕 · 추정
회 코스 끝을 잡아주는 진한 국물
- 수변한상 한상차림 — 회·해산물·스끼다시가 상다리 부러지게 나오는 메인 구성(1인 5~7만원대·추정)
- 신선한 모둠회 —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진다는 평이 반복되는 메인
- 알밥 — 밥보다 알이 더 많은 마무리 별미
- 매운탕 — 회 코스 끝을 잡아주는 진한 국물
분위기
통창으로 광안대교가 걸리는 밝고 트인 홀. 접시가 쉴 새 없이 오가고 직원들이 친절하다는 평이 반복돼, 왁자하지만 대접받는 분위기다.
이곳만의 매력
광안리에서도 통창에 광안대교가 통째로 걸리는 뷰와, 회·해산물·스끼다시가 상다리 부러지게 나오는 한상차림을 동시에 잡는 조합.
동네 이야기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로변. 식사 후 광안리 해변 산책·광안대교 야경 코스로 이어진다.
사진을 남긴다면
통창 안쪽에서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담는 한상 오션뷰 샷. 일몰~다리 조명 점등 시간대가 베스트.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7 / 리뷰 607건. 후기에 '광안대교 오션뷰', '신선한 회', '상다리 부러지는 한상', '끊임없이 나오는 스끼다시', '친절한 직원'이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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