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ea
저장한 장소 로그인
← 이전 화면
서울›청량리›청량리 청과물 도매시장
청량리 청과물 도매시장 · 촬영일 2020-05
1 / 1

청량리 청과물 도매시장 · 촬영일 2020-05
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서울 · 쇼핑

청량리 청과물 도매시장

산지에서 밤새 올라온 제철 과일을 상자째, 마트 절반 값에 흥정으로 사는 서울 동북권 최대 과일 도매장.

머무는 시간
40분~1시간 30분 (경동시장 연계 시 반나절)
예상 비용
1~2만원 (과일 한 봉지·박스 흥정)

새벽부터 24시간 불 켜진 서울 동북권 과일 도매의 심장

청량리역 뒤편, 과일 냄새가 먼저 코를 찌른다. 산지에서 밤새 올라온 참외·수박·천혜향·딸기가 상자째 쌓이고, 오후 다섯 시가 가까워지면 파장 분위기 속에 옆 가게끼리 값을 조금씩 더 깎아 부르는 소리가 오간다. 대형마트에서는 지워진 흥정과 사람 냄새가 여기서는 그대로 살아 있다. 무거운 박스를 들고 나서는 사람들 사이로, 제철이 통째로 진열된 골목이 이어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마트에 없는 흥정과 시장의 생기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제철 과일이 상자째 쌓인 골목을 걷는 것만으로 배가 부른 곳이에요. 옆 경동시장·서울약령시까지 도보로 엮으면 반나절 코스가 됩니다.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깔끔하게 정찰가로 담아 나오는 쇼핑을 원한다면, 여긴 흥정과 떨이가 기본이고 품질 편차도 있는 편이에요. 무거운 박스를 들어야 해 차 없이 오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웨이팅 없음. 도매는 새벽, 소매는 낮부터
요리종류
청과물 도매·소매 (과일·채소·특산물)
1인 예산
1~2만원 (박스·봉지 단위)
영업시간
24시간 (도매는 새벽, 소매는 낮)
예약·웨이팅
없음
베스트 시간
낮 소매 시간대 / 오후 5시경 떨이
결제 팁
온누리상품권·제로페이 사용 시 추가 할인·페이백
접근성
청량리역 도보 · 무거운 짐은 차량 권장

낮 소매 시간대가 구경하기 편하고, 오후 5시경 파장 무렵엔 떨이가 나온다. 온누리상품권·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페이백 행사를 자주 한다. 무거운 과일 박스를 살 계획이면 차량 이용을 권한다. 소화도 시킬 겸 옆 경동시장·서울약령시와 경동1960 스타벅스를 묶으면 반나절 코스.

시그니처와 메뉴

  • 제철 과일 도매 흥정 — 참외·수박·복숭아·체리·토마토, 박스 단위 1만원대부터
  • 천혜향·한라봉·제주귤 등 겨울 감귤류 (제철 시 가장 저렴)
  • 산지 직송 채소·특산물, 대형마트 대비 크게 저렴
  • 오후 5시 파장 무렵 떨이 — 옆 가게끼리 경쟁하며 값 내림

분위기

밤새 올라온 과일 상자가 쌓인 골목, 값 부르고 깎는 상인들의 목소리, 파장 무렵의 분주함. 마트에서 지워진 사람 냄새와 흥정의 활기가 그대로 살아 있다.

공간의 이야기

청량리역(1900년대 초 건설)을 배경으로 강원·경상도 상인들이 넘어와 형성된 시장에서 유래했다. 지금은 경동시장·청량리종합시장·서울약령시 등 9개 시장·상권이 집적된 '청량리 시장'의 한 축으로, 과일 도매를 담당한다. (구글 리뷰 근거)

이곳만의 매력

대형마트에서 사라진 흥정·떨이·산지 직송이 그대로 남은 서울 동북권 최대 과일 도매장.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고, 제철이 통째로 진열된다.

동네 이야기

경동시장·서울약령시(한약)·청량리종합시장이 모두 도보권. 경동시장 청년몰 옥상 야시장, 경동1960 스타벅스와 묶어 청량리 시장 벨트 반나절 코스로 즐기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제철 과일이 상자째 쌓인 골목, 색색의 과일 진열대. 파장 무렵 분주한 상인들의 장면.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1 / 리뷰 3,214개. 네이버 블로그 7,695건·카페 1,313건 언급으로 발행량 많음. 후기에 '제철 과일 저렴·신선·흥정의 재미'가 반복. 경동시장·서울약령시와 묶인 '청량리 9개 시장' 상권의 핵심으로 자주 소개됨.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청량리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청량리 둘러보기 →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고향집 아바이순대국
서울 · 맛집

고향집 아바이순대국

순댓국 특유의 잡내가 거의 없는, 버섯 넣은 아바이순대의 시장 노포.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에이구몬 · CC BY 4.0

1만~1.6만원
40~6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광주식당

냄비밥을 덜어낸 뒤 주방에서 눌러 숭늉으로 돌려주는, 밥 자체가 주인공인 청국장 노포.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만~1만2천원
40~6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다퍼줘

경동시장 난전 그대로, 물회·생새우·제철 꽃게를 시세보다 싸게 조금씩 맛본다.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2~3만원대
1시간~1시간 3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안동집 손칼국시

콩가루를 넣어 반죽한 면을 손으로 썰어낸, 얼갈이배추 얹은 멸치 육수 손칼국시 한 그릇.

이 장소에서 0.3km · 직선 거리

1만~1만2천원
40분~1시간

이런 매력이 끌렸다면

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이태원시장
서울 · 쇼핑

이태원시장

이태원 대로 바로 뒤, 구제 옷과 다국적 먹거리가 뒤섞인 옛 골목 시장의 밤 활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1만~2만원(먹거리·소품 기준)
40분~1시간
시장
서울 · 쇼핑

방산시장

인터넷 값의 몇 분의 일에 포장재·캔들 원료·제빵 도구를 소량으로도 살 수 있는 을지로 도매 만물시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재료 소량이면 5천~2만원
1~2시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살아있는 전통 도매시장

산지 직송·흥정·떨이가 그대로 남은, 마트에 없는 시장 경험.

제철 과일을 도매가로

참외·수박·감귤류를 박스 단위로 대형마트 절반 값에.

청량리 시장 벨트 코스

경동시장·서울약령시·경동1960 스타벅스까지 도보 연계.

품질 편차·짐 부담

떨이·못난이 섞여 품질 편차가 있고, 무거워 차 없이는 옮기기 힘듦.

흥정이 기본

정찰가 쇼핑에 익숙하면 값 부르고 깎는 과정이 낯설 수 있음.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Maps (평점 4.1 · 리뷰 3,214) ↗
  • 카카오맵 POI ↗
  • 네이버 블로그 — 청량리 청과물시장 과일 가격·영업시간 ↗
  • 네이버 블로그 — 경동시장 1960 청년몰·청량리 청과물시장 ↗
  • 동대문저널 — 청량리 9개 시장 상권 ↗
정보 확인 수준

geo · 확인된 정보

name · 확인된 정보

hours · 확인된 정보

story · 후기 종합

placeId · 확인된 정보

momentum · 추정 정보

card.stay · 추정 정보

signature · 후기 종합

card.price · 추정 정보

socialProof · 확인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