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 돼지갈비로 소문난 청량리 대형 한우 정육식당
경동시장 초입, 홀이 넓은 대형 고깃집인데도 문 앞에 줄이 선다. 간판은 한우지만 손님 대부분의 목적은 돼지갈비다. 양념한 목살을 갈비뼈에 감싸 숯불에 올리면 겉은 불향이 배고 속은 촉촉하게 익는다. 한우는 마장동에서 직접 떼 온 생고기를 정육 코너에서 부위째 골라 굽고, 육회와 후식 냉면·된장찌개까지 한 상에 붙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시장통 노포의 활기 속에서 숯불 고기를 푸짐하게 배 터지게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 가격 대비 양과 불맛이 확실한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정갈한 코스, 짧은 웨이팅을 원한다면, 여긴 넓고 북적이고 피크엔 줄을 서야 하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 피크엔 웨이팅
- 대표메뉴
- 숯불 돼지갈비, 마장동 직송 한우 생고기, 육회
- 요리종류
- 한식 · 육류(숯불구이) · 정육식당
- 1인가격
- 약 2~3만 원 (돼지갈비 17,000원)
- 웨이팅
- 대형 홀이지만 피크 시간엔 대기줄 발생
- 예약
- 예약 없이 방문, 워크인 위주
- 영업시간
- 매일 10:50~22:00 (토·일 ~21:40)
- 주차
- 건물 뒤편 주차, 주차 관리 있음
돼지갈비가 대표 메뉴이니 한우만 노리기보다 갈비를 함께 시키는 편이 만족도가 높다. 피크 시간엔 대기가 있으니 이르거나 늦은 시간을 노리고, 경동시장·서울약령시 구경과 묶어 동선을 짜면 좋다. 주차는 건물 뒤편.
대표 메뉴
숯불 돼지갈비 · 17,000원
양념 목살을 갈비뼈에 감싸 숯불에 구움, 양 푸짐 — 대표 메뉴
한우 생고기(부위별) · 시가
마장동 직송, 정육 코너에서 부위 골라 숯불구이
육회 · 시가
리뷰에서 반복적으로 호평
생버섯불고기 · 점심 메뉴
간이 약해 호불호 — 취향에 따라
후식 냉면 / 된장찌개 · 구성 포함
고기 뒤 마무리
- 숯불 돼지갈비 — 양념 목살을 갈비뼈에 감싸 숯불에 구움, 양 푸짐, 17,000원
- 마장동 직송 한우 생고기 — 정육 코너에서 부위 골라 숯불구이, 시세 가성비 좋음
- 육회 — 리뷰에서 반복적으로 '훌륭'하다 언급
- 후식 냉면·된장찌개 + 깍두기 반찬 — 갈비 뒤 마무리 구성
분위기
넓은 홀에 사람이 가득 찬 시장통 고깃집. 숯불 연기와 불향, 응대 빠른 활기, 왁자한 소음이 특징이다.
공간의 이야기
리뷰에 "10년 넘게 돼지갈비 먹고 싶을 때마다 온다", "한우는 마장동에서 직접 가져온다"는 언급이 반복된다. 블로그에서는 제기동·용두동 일대의 숙성한우 정육식당으로, 원하는 부위를 직접 골라 굽는 방식으로 소개된다.
이곳만의 매력
한우 간판을 단 정육식당이지만 실제 대표작은 뼈에 감싼 양념 목살 돼지갈비다. 마장동 직송 생고기를 부위째 골라 숯불에 굽는 정육식당 방식과 시장 노포의 가성비·양이 결합된 곳.
동네 이야기
경동시장·청량리 청과물시장 초입에 있어 과일·간식 쇼핑, 경동1960(스타벅스·청년몰 옥상 야시장), 서울약령시 한방 거리와 묶기 좋다. 청계천 산책로도 도보권.
사진을 남긴다면
숯불 위에서 익어가는 뼈째 감싼 돼지갈비, 정육 코너의 마장동 한우 부위 진열.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3 (리뷰 156). "돼지갈비 찐 맛집, 10년 넘게 다닌다", "대규모 식당인데도 대기줄이 있고 기다려 먹는다", "양 푸짐해 가성비 좋다", "육회도 훌륭"는 평이 리뷰에 반복. 네이버 블로그 1,300여 건 노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