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극장가 골목의 에그타르트 테이크아웃 맛집
청민빌딩 1층, 좁은 골목 안쪽에 자리한 작은 에그타르트 전문점이다. 바삭한 페스츄리 시트 안에 달콤한 필링을 채운 오리지널 에그타르트와 블루베리크림 에그타르트가 나란히 진열대를 채운다. 테이블은 네 개 남짓, 대부분 손님이 상자에 포장해 나가는 테이크아웃 풍경이 이어진다. 저녁 여덟 시 반이 넘으면 타르트가 먼저 동나 일찍 문을 닫는 날도 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달콤한 에그타르트 하나로 대학로 데이트를 마무리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 공연 보기 전후로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앉아서 여유롭게 대화 나눌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좌석이 네 자리뿐이라 테이크아웃으로 즐기는 편이 나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가, 현장 대기
- 시그니처 메뉴
- 오리지널 에그타르트·블루베리크림 에그타르트
- 좌석
- 4인용 남짓, 소규모
- 영업시간
- 11:00~21:00 (20:30 이후 타르트 소진 시 조기 마감)
- 웨이팅
- 있음(특히 주말·공연 시간대)
- 예약
- 불가
- 이용 방식
- 테이크아웃 위주
저녁 8시 반 넘으면 타르트가 소진돼 일찍 문을 닫을 수 있어 늦은 방문은 피하는 게 좋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공연 시간 여유를 두고 들르는 게 좋다.
메뉴
오리지널 에그타르트
바삭한 페스츄리 + 커스터드 필링
블루베리크림 에그타르트
블루베리 크림을 얹은 변형 메뉴
캐모마일
자몽에이드
- 오리지널 에그타르트 — 바삭한 페스츄리에 달콤한 커스터드 필링
- 블루베리크림 에그타르트
- 캐모마일
- 자몽에이드
분위기
좁은 골목 안 작은 베이커리형 매장. 진열대 앞에서 포장하는 손님들로 늘 분주하고, 앉아 먹기보다 사서 나가는 흐름이 중심이다.
이곳만의 매력
"대학로 에그타르트 원탑"이라는 표현이 여러 블로그 후기에서 되풀이된다.
동네 이야기
혜화역 대학로 극장가 도보권, 공연 관람 전후 들르는 데이트 코스로 자주 언급된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58건·카페 9건에서 다뤄졌고, "에그타르트 원탑"이라는 평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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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분 내외(추정)
스타벅스 혜화역점
혜화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대학로 공연 전후 약속 잡기 가장 쉬운 스타벅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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