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림다방
혜화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낡은 나무 계단을 오르면 1956년 그 모습 그대로인 다방이 나온다.
40분~1시간 추정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40곳
혜화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낡은 나무 계단을 오르면 1956년 그 모습 그대로인 다방이 나온다.
한옥 본채와 별채, 두 동을 오가며 빵을 고르는 대학로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여러 블로거가 "대학로 에그타르트 원탑"이라 입 모아 꼽는 바삭한 오리지널 에그타르트
혜화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대학로 공연 전후 약속 잡기 가장 쉬운 스타벅스다.
자정까지 불 켜진 대학로 극장가의 개성주악 카페
대학로 공연 전후, 골목 안 한옥에서 즐기는 흑임자 갸또 한 조각
실타래처럼 가늘게 뽑아 순우유로 얼린 타래빙수를, 혜화역 1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서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곳
연극 보고 나와 루프탑에서 대학로 거리 내려다보며 마무리하기 좋은 대형 디저트카페
대학로 소극장 골목 초입의 랜드마크 — 공연 시작 전 대기 시간을 보내기 딱 좋은 자리다.
잠입 스릴러부터 고양이를 찾는 힐링 테마까지, 혜화 한복판 지하에서 결이 다른 60분짜리 이야기 하나를 고른다.
개조 주택 2개 층에 루프탑까지 이어지는 조용한 골목 베이커리 카페, 매일 직접 굽는 헤이즐넛 초코 휘낭시에
담쟁이덩굴 외벽과 마로니에공원 뷰가 만나는, 대학로 공연 전후 약속의 정석 스타벅스
1925년부터 대를 이어온,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 중 하나에서 먹는 짜장면 한 그릇.
흑백요리사2 '중식폭주족' 신계숙 셰프가 청나라 황실 조리서로 되살린 동파육·팔보오리를 맛볼 수 있는 대학로 중식당
대학로 연극 관람 전후, 오픈런으로 줄 서서 사가는 베이컨체다치즈스콘과 까눌레.
전 메뉴 4천원 이하, 1989년부터 시계가 멈춘 혜화 노포 분식집
떡볶이를 다 먹은 냄비에 날치알을 더해 볶음밥으로 마무리해주는, 혜화역 4번 출구 앞 지하 즉석떡볶이집.
20년 대학로 터줏대감 — 학전 김민기 대표가 즐겨 찾던 청국장집
대학로 소극장 골목 안쪽, 관객도 배우도 줄 서는 뼈해장국·감자탕 노포
소극장 혜화당 관객들이 공연 전후로 챙겨 먹는, 극장 건물 1층 카레집.
세계 피자대회 우승 이력을 내세우는 화덕피자 브랜드의 본점, 유럽풍 테라스에서 즐기는 나폴리식 피자
연극 끝나고 걸어 들어가는 골목 끝, 대학로 사람들이 약속처럼 찾는 부추곱창집
혜화역 대학로9길, 안심·등심 돈카츠 두 부위를 파는 동네 일식집
연극 보고 나온 밤, 논니코틴 후카와 시그니처 칵테일로 여운을 늘리는 지하 아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