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의자·통창·루프탑을 갖춘 대학로 대형 디저트카페
대학로 125번지, 파란 의자와 테이블이 늘어선 2층 높이 통창 카페다. 밀가루 없이 크림치즈만 굳혀 만든 바스크치즈케이크는 쫀득하고 진하며, 여름엔 옥수수 알갱이를 통째로 올린 옥수수빙수가 시그니처로 오른다. 계단을 오르면 대학로 거리를 내려다보는 루프탑이 나오고, 통창 앞자리는 멍하니 앉아 있기 좋다. 연극 한 편 보고 나온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여기로 이어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통창 앞에 앉아 멍하니 시간 보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연극 보고 나서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루프탑에서 대학로 뷰 보며 쉬고 싶은 당신에게도 잘 맞아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커피·디저트 맛 자체에 예민한 편이라면, 여긴 무난한 편이에요 — 방문객들도 맛보다는 분위기와 루프탑 뷰를 먼저 꼽거든요. 조용한 자리를 원한다면, 대형카페 특성상 사람 많은 시간대엔 붐빌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주말·공연 전후 시간대는 대기 가능
- 시그니처 메뉴
- 바스크치즈케이크·옥수수빙수·크림커피
- 좌석
- 2층+루프탑 구조의 대형카페
- 뷰
- 루프탑에서 대학로 거리 조망
- 영업시간
- 월~목·일 10:00~22:00 / 금~토 11:00~23:00
- 웨이팅
- 별도 예약 없음, 주말·공연 전후 혼잡 시 대기 가능
연극 관람 전후 시간대(공연 종료 직후, 주말)엔 사람이 몰리는 편이라, 루프탑 통창 자리를 노린다면 여유 있게 방문하는 게 좋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연극 보고 나서 여운 정리하고 싶은 사람
- 루프탑에서 대학로 거리 내려다보며 쉬고 싶은 사람
- 통창 앞에서 멍하니 시간 보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
시그니처와 메뉴
바스크치즈케이크(오리지널) · 8,500원
밀가루 없이 크림치즈만으로 굳혀 쫀득하고 진하다
옥수수빙수 · 약 19,000원
옥수수 알갱이를 통째로 올린 여름 시그니처
에그타르트
아메리카노와 함께 찾는 후식 메뉴로 반복 언급됨
까눌레
루프탑·통창 뷰와 함께 찾는 디저트
- 바스크치즈케이크(오리지널) — 밀가루 없이 크림치즈만으로 굳혀 쫀득하고 진하다, 8,500원
- 옥수수빙수 — 옥수수 알갱이를 통째로 올린 여름 시그니처, 약 19,000원
- 에그타르트 — 아메리카노와 함께 찾는 후식 메뉴
- 까눌레 — 통창·루프탑 뷰와 함께 곁들이는 디저트
분위기
파란 의자·테이블과 층고 높은 통창, 계단 위 루프탑까지 이어지는 개방감 있는 분위기.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엔 소란스러워질 수 있다.
공간의 이야기
대학로 극장가에 자리해 연극·공연을 보고 나온 사람들이 근처 카페를 찾다가 들르는 후식 코스로 여러 후기에 반복 등장한다(\"연극 보고 나서 근처 가까운 카페에서 쉬었다 가야겠다\", \"아이와 연극 보러 대학로에 갔다가 발견\").
이곳만의 매력
대학로에서 흔치 않은 2층 규모+루프탑을 갖춘 대형 디저트카페.
동네 이야기
혜화역 도보권, 대학로 극장가 인근이라 연극·공연 관람 전후 동선에 자연스럽게 들어간다. 장인닭갈비·칸다소바 등 대학로 식사 자리와 묶어 다니는 후기가 많다.
사진을 남긴다면
루프탑, 통창 앞 좌석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누적 937건 발행, 2026년 7월 초~중순에도 발행이 이어지는 등 최근까지 꾸준히 언급된다. \"핫플레이스\", \"대학로 대형카페\"로 반복 소개되지만, 맛에 대해서는 \"무난하다\", \"또 찾아오진 않을 듯\" 같은 평도 함께 나와 — 방문 이유는 맛보다 분위기·루프탑 뷰 쪽에 쏠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