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한복판, 알 꽉 찬 암게장 정식으로 밥 한 그릇 순삭하는 게장 전문점
암게장정식 한 상이 나오면 게딱지부터 눈에 들어온다. 알이 가득 들어찬 암꽃게에 간장은 짜지 않고 감칠맛만 남아, 밥에 비벼 한 술 뜨면 왜 밥도둑인지 바로 안다. 새우장은 비린내 없이 탱글하게 숙성됐고, 버터새우구이는 고소한 버터 향이 촉촉하게 밴다. 미역국·홍합탕·닭도리탕에 막걸리까지 셀프바로 채워지는 널찍한 한식집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동대문·DDP 구경 사이에 알 꽉 찬 간장게장으로 제대로 된 한식 한 끼를 챙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셀프바까지 푸짐해 손해 볼 일 없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붐비는 관광지 맛집의 웨이팅과 왁자한 분위기가 부담스럽거나, 게장 특유의 짭조름함·비주얼이 안 맞는 편이라면 다른 선택이 나을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웨이팅 있는 편·예약 문의
- 대표메뉴
- 암게장정식 (1인 약 3.6만원)
- 요리종류
- 간장게장·해산물 중심 한식
- 1인가격
- 약 3.6만원 (PRICE_LEVEL_MODERATE)
- 웨이팅
- 동대문 관광 상권 맛집, 붐비는 편
- 예약
- 매장 문의 (택배·선물용 주문도 가능)
- 영업시간
- 매일 10:30~21:50
- 구성
- 2인~4·6인 단체 수용, 미원·다시다 미사용
동대문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도보권. DDP·청계천·쇼핑센터 사이 식사로 넣기 좋고, 막걸리·미역국 등 셀프바가 무료라 정식만 주문해도 알차다. 택배·선물용 주문도 가능하다.
대표 구성
암게장정식 · 약 3.6만원 (1인)
알 꽉 찬 암꽃게장+후라이비빔밥+새우장+새우소금구이+셀프바
새우장 · 정식 구성
비린내 없이 탱글하게 숙성된 짭조름한 감칠맛
버터새우구이 · 정식 구성
고소한 버터 향이 촉촉하게 밴 구이
셀프바 · 무료
미역국·홍합탕·닭도리탕·막걸리·생수 셀프
- 암게장정식 (암꽃게장+후라이비빔밥+새우장+새우소금구이+셀프바) 1인 약 3.6만원
- 새우장 — 비린내 없이 탱글하게 숙성된 짭조름한 감칠맛
- 버터새우구이 — 고소한 버터 향이 촉촉하게 밴 구이
- 셀프바 — 미역국·홍합탕·닭도리탕·막걸리·생수까지 무료 제공
분위기
널찍하고 깔끔한 홀, 2인부터 단체까지 수용하는 편안한 분위기. 친절한 직원 응대가 반복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미원·다시다를 안 쓰고 정식 한 상에 게장·새우장·구이에 셀프바(국·탕·막걸리)까지 붙는 구성이 관광 상권 게장집치고 알차다.
동네 이야기
DDP·청계천·동대문 쇼핑센터 도보권. 동대문역/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이라 쇼핑·야경 코스 사이 식사로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4 (리뷰 1,446). 리뷰에 '알·살 꽉 참', '짜지 않은 간장', '친절한 직원', '푸짐한 셀프바'가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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