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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덕수궁›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사진 1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사진 2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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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 · 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덕수궁 돌담길 끝에서 유영국의 원색 산 170여 점을 무료로 시대순으로 본다.

머무는 시간
1.5~2시간
예상 비용
무료 (상설·기획전 무료)

덕수궁 돌담길 끝, 무료로 만나는 근현대 회화

덕수궁 대한문을 끼고 돌담길을 오르면 옛 대법원 건물의 아치형 파사드가 나타난다. 안으로 들면 층고 높은 전시장이 이어지고, 지금은 추상화가 유영국의 '산은 내 안에 있다'가 1층을 채우고 있다 — 원색으로 쪼갠 산과 능선 170여 점이 시대순으로 걸린다. 관람을 마치면 1층 카페 흑유재에서 산을 형상화한 조형물을 앞에 두고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이 모든 전시가 무료라는 사실을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돌담길 산책과 근현대 회화를 한 동선에서 엮고 싶은 당신, 입장료 부담 없이 좋은 전시를 천천히 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두 시간이 아깝지 않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몰입형·체험형 전시나 최신 미디어아트를 기대한다면, 여긴 정통 회화 중심이라 다소 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불필요 · 월요일 휴관
관람 소요
1.5~2시간 (작품 수 많아 두 시간 권장)
입장료
무료 (상설전·기획전 모두)
운영시간
화·수·목 10:00~20:00 / 금 ~21:00 / 토·일 ~19:00 / 월 휴관
베스트 시간
평일 오전 (한산) · 금요일 야간 연장
포토스팟
아치형 파사드 정면 · 유영국 전시장 원색 벽
현재 기획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2026.10.25)
부대시설
1층 카페 흑유재

월요일 휴관 확인 필수. 작품 수가 많아 최소 두 시간 확보 권장. 관람 후 흑유재에서 카페인 수혈, 이어 덕수궁 돌담길·정동길 산책으로 동선을 잇기 좋다. 유영국 전시는 2026.10.25 종료.

시그니처와 메뉴

  • 기획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 원색 추상 산 170여 점, 무료 (~10/25)
  • 천경자 기증작 상설 전시 — 기증 97점 중 대표작 상설 관람, 무료
  • 1층 카페 흑유재 — 산 형상 조형물 앞 커피·디저트 (음료 5,000~7,000원대 추정)
  • 옛 대법원 아치형 파사드 — 미술관 정면 포토스팟

분위기

층고 높은 전시장의 차분한 조명, 발소리가 울리는 조용함. 원색 추상화의 강렬한 색과 돌담길의 정적이 대비되는 정서.

공간의 이야기

서소문 옛 대법원 건물을 개조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고 천경자 화백이 생전 기증한 97점을 소장·상설 전시한다. 2026년 5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추상화가 유영국의 '산은 내 안에 있다' 기획전이 1층에서 열리며, 작가가 쓰던 의자·팔레트·소파 등 유품과 170여 점의 작품이 시대순으로 전시된다. (출처: Google 리뷰·네이버 블로그 교차)

이곳만의 매력

서울 도심 한복판, 덕수궁 돌담길 끝에서 만나는 무료 미술관. 옛 대법원 건물이라는 근대 건축 자체가 전시의 일부다.

동네 이야기

덕수궁 대한문·돌담길 도보 2분, 정동길·석조전으로 이어지는 산책 코스. 시청역 인접. 근처 유림면(메밀국수, 미쉐린 블루리본), 더뷰카페(리에주 와플)가 식후·카페 코스로 자주 언급됨.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과 묶어 하루 미술 코스 구성 가능.

사진을 남긴다면

아치형 파사드 정면 · 유영국 전시장의 원색 벽면 앞

인기와 방문 시 참고

Google 4.6점 · 리뷰 2,120개. 리뷰·블로그·카페에서 '무료 전시가 이 퀄리티라니'가 반복 언급. 유영국 전시는 네이버 블로그 발행량 급증(3.4만+), 방탄소년단 RM 소장품 출품작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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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커피앤시가렛
서울 · 카페

커피앤시가렛

오피스 빌딩 17층 통유리 너머로 서울 도심을 통째로 내려다보며 마시는 커피.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joze · CC BY 4.0

8,000~1만원
1~1.5시간
덕수궁 돌담길
서울 · 명소

덕수궁 돌담길

궁궐 돌담과 늘어선 나무 사이를 상점 없이 900미터 걷는, 서울 도심에서 가장 번잡함이 제거된 고즈넉한 산책길.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무료
40분~1시간 (정동길·미술관 연계 시 2~3시간)
음식점
서울 · 맛집

진주회관

여름에만 제대로 즐기는, 숟가락이 서는 진한 콩물 콩국수 한 그릇.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16,000원
30~45분
덕수궁
서울 · 명소

덕수궁

전통 목조 전각과 서양식 석조전·돈덕전이 한 담장 안에 공존하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근대의 시대상이 겹쳐 보이는 궁궐.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입장료 1,000원 (만 24세 이하·65세 이상 무료)
1~1.5시간

이런 매력이 끌렸다면

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서울 · 박물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지은 사옥 지하, 층고 높은 정적 속에서 백남준 비디오아트를 오디오 가이드로 마주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전시 예매 약 1만 5천원~2만원 (전시별 상이)
1시간 30분~2시간
성곡미술관
서울 · 박물관

성곡미술관

전시관과 전시관 사이, 통유리로 이어지는 야외 조각정원을 걷는 것 — 도심 한복판에서 예술과 산책이 한 부지에 겹치는 드문 구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박물관

사진 출처 · 서울특별시 · 서울문화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성인 10,000원 (전시별 상이)
1~1.5시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정통 근현대 회화

유영국 추상 170여 점 + 천경자 상설전을 시대순으로 깊게 볼 수 있어요.

돌담길·옛 대법원 건물

덕수궁 돌담길과 근대 건축 파사드가 관람 전후 산책 동선으로 이어져요.

가볍고 무료

입장료 없이 예약 없이, 두 시간이면 충분해 부담이 적어요.

정적인 회화 중심

미디어·체험형 전시를 원한다면 다소 조용하고 전통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월요일 휴관

월요일엔 문을 닫으니 방문 요일을 확인해야 해요.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Maps · 서울시립미술관 (4.6, 리뷰 2,120) ↗
  • 카카오맵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
  • 네이버 블로그 · 유영국 산은 내안에 있다 무료 전시 후기 ↗
  • 네이버 블로그 · 덕수궁 정동길 오후 나들이 유영국 전시 ↗
  • 네이버 카페 · 유영국 전시 후기 & 흑유재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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