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수궁
전통 목조 전각과 서양식 석조전·돈덕전이 한 담장 안에 공존하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근대의 시대상이 겹쳐 보이는 궁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1~1.5시간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3곳

전통 목조 전각과 서양식 석조전·돈덕전이 한 담장 안에 공존하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근대의 시대상이 겹쳐 보이는 궁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반세기 넘게 북어국 하나로 버틴 서울미래유산 노포에서, 뽀얗게 우러난 국물로 아침 해장을 여는 것.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시청 유리 파사드 앞 타원 잔디밭에서, 계절마다 바뀌는 무료 축제와 야외도서관을 우연히 만나는 도심의 열린 마당.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덕수궁 돌담길 산책 끝에서 도심을 잊게 하는 정원 테라스에 앉아 진한 게살 크림파스타를 먹는 것.

덕수궁 돌담길 끝에서 유영국의 원색 산 170여 점을 무료로 시대순으로 본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궁궐 돌담과 늘어선 나무 사이를 상점 없이 900미터 걷는, 서울 도심에서 가장 번잡함이 제거된 고즈넉한 산책길.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덕수궁 옆에서 로마네스크 아치에 한국 기와지붕을 얹은, 국내에 드문 이국적 성당 하나를 무료로 만난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1928년 붉은 벽돌 근대 건물 2층에서 촛불을 켜고 히사이시 조·지브리 OST를 현악으로 듣는, 곡 해설까지 곁들인 한 시간짜리 캔들라이트 콘서트.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궁궐 목조 전각 사이에 이오니아식 기둥의 서양 석조 궁전이 서 있는, 서울에서 가장 낯선 역사적 대비.
사진 출처 · 국가유산청 · 국가유산포털 (개별 촬영자 미표기) · 공공누리 제1유형

돌담길 끝, 눈에 잘 띄지 않는 샛길 안쪽에서 을사늑약이 체결된 바로 그 방을 마주하는 곳.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시청역 위, 덕수궁 옆에서 무료로 '서울이라는 도시가 어떻게 지어졌나'를 도면·모형으로 읽고 옥상 서울마루에서 전각을 내려다본다.
주문 즉시 만들어 페이스트리가 우수수 부서지는 밀푀유 바니유 하나.
시청역 5분 거리 도심 뒷골목에서 아관파천의 현장과 구 러시아공사관 전망탑을 한자리에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