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지로 와인 다이닝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168m, 빈티지한 힙지로 골목 안 2층에 자리한다. 요리주점 형태로 와인과 짝을 맞춰 짠 코스가 중심이고, 콜키지는 2만원(40도 이상 주류는 4만원)이다. 3층에는 따로 단체석이 있어 소개팅부터 여럿이 모이는 자리까지 나뉜다. 최근 라스트오더 14:30의 런치 서비스를 새로 열어 낮에도 찾을 수 있게 됐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와인과 음식의 조합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다이닝을 찾는 당신이라면 — 소개팅이나 데이트 2차로 데려가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가볍게 빠르게 한 잔만 걸치고 싶다면, 여긴 페어링 코스 중심이라 다소 격식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권장(특히 저녁·소개팅 자리)
- 업종
- 와인바 · 요리주점(다이닝)
- 영업시간
- 연중무휴 12:00~22:00
- 브레이크타임
- 15:00~18:00
- 라스트오더
- 런치 14:30 · 디너 21:30
- 콜키지
- 2만원(40도 이상 주류는 4만원)
- 좌석
- 2층 다이닝 · 3층 단체석
- 예약
- 권장(소개팅·모임 다수 언급)
런치는 라스트오더 14:30, 브레이크타임 15:00~18:00, 디너는 라스트오더 21:30이니 시간대를 맞춰 가야 한다. 조용한 자리는 예약을, 여럿이 모이는 자리는 3층 단체석을 미리 요청하면 좋다.
메뉴
- 와인과 짝을 맞춘 요리주점 코스
- 콜키지 프리 2만원(40도 이상 주류는 4만원)
- 3층 단체석 — 모임과 데이트 자리를 나눠 앉을 수 있다
- 최근 신설한 런치 서비스(라스트오더 14:30)
분위기
힙지로 골목 특유의 빈티지한 분위기에 감성적인 조명이 감도는, '감성술집'으로 반복 소개되는 무드다.
공간의 이야기
여러 블로그에서 "몇 년 동안 을지로 와인바를 대표해온" 곳으로 꼽히고, 인근 전시공간 알렉스룸과는 서로의 영수증을 지참하면 20% 할인을 주고받는 관계로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와인 페어링 코스와 콜키지 프리 운영을 함께 갖춘 요리주점으로, 힙지로 안에서도 다이닝 완성도로 반복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168m. 언오디너리 → 전시공간 알렉스룸 → LP 판매하는 퍼데(전시 관람+LP구매) → 동화고옥으로 이어지는 힙지로 코스로도 함께 언급된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언급 846건, 최근 2주 새(07/01~07/14) 8건 이상 집중 발행. "을지로 대표 와인다이닝", "힙지로 골목 속 보석", "감성와인" 등으로 반복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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