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14층에 숨은 작가의 유럽풍 소품샵
오피스텔 건물 14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유럽의 소도시 잡화점을 옮겨놓은 듯한 공간이 나타난다. 작가의 작업실을 겸한 이곳은 살뤼대니 작가가 직접 그린 포스터와 엽서, 리빙 소품과 액세서리로 진열장을 채운다. 운영자인 작가가 그 자리에서 실시간으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도 볼 수 있어, 단순한 쇼핑을 넘어선 작업실 방문 같은 느낌을 준다. 물건을 고르면 아기자기한 전용 봉투에 담아 내준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유럽풍 소품과 작가의 손그림 굿즈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을지로 오피스텔 속에 숨은 이 작업실 겸 소품샵이 반가울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1층에서 바로 들어가는 매장을 선호한다면, 여긴 오피스텔 14층까지 올라가야 하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요, 화~토 12:30~19:00(일·월 휴무)
- 위치
- 중앙데코플라자 1403호(14층, 오피스텔 상가)
- 대표 품목
- 작가 오리지널 포스터·엽서, 리빙 소품, 액세서리, 캐릭터 굿즈
- 영업시간
- 화~토 12:30~19:00
- 휴무일
- 매주 일·월
- 예약
- 불요(워크인)
- 동선
- 을지로 소품샵 투어(꽃밭·아트쉬프트·그랜마캐비넷)와 묶어 다니기 좋음
화~토 12:30~19:00만 운영하고 일·월은 휴무이니 방문 전 요일 확인이 필수다. 을지로 소품샵 투어 코스(꽃밭·아트쉬프트·그랜마캐비넷) 동선에 묶어 다니기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 살뤼대니 작가가 직접 그린 포스터·엽서
- 작가가 매장에서 실시간으로 그림 작업하는 모습을 직접 관찰
- 유럽 소도시 잡화점 느낌의 리빙 소품·액세서리·캐릭터 굿즈 진열
- 구매 시 아기자기한 전용 포장 봉투 제공
분위기
유럽 소도시 잡화점을 옮겨놓은 듯한 아기자기한 진열, 오피스텔 상가 특유의 조용한 정적 속에 작가의 손작업 소리가 섞인다
공간의 이야기
원래 작가의 작업실로 쓰이던 공간이 소품샵을 겸하게 된 곳으로, 방문객은 진열된 소품을 구경하는 동시에 작가가 실제로 그림을 그리는 작업 현장을 함께 볼 수 있다.
이곳만의 매력
오피스텔 건물 안, 그것도 14층에 위치해 골목 산책만으로는 찾기 어렵고, 작가의 작업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을지로 소품샵이다.
동네 이야기
을지로 소품샵 투어 코스 중 하나로 꽃밭·아트쉬프트·그랜마캐비넷과 함께 묶여 소개되는 경우가 많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291건 언급, 을지로 소품샵 추천 리스트에 반복 등장(꽃밭·아트쉬프트·그랜마캐비넷과 함께 자주 소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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