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 오션뷰, 조용히 즐기는 스페셜티 커피
해운대 미포항 인근, 달맞이길이 시작되는 자리에 있는 스페셜티 로스터리 카페다. 큰 통창 너머로 바다가 그대로 들어오고, 화이트톤의 갤러리 같은 인테리어와 좋은 스피커 음향이 공간을 채운다. 핸드드립부터 피콜로라떼, 수제 바닐라빈라떼까지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린 커피를 낸다. 오전 9시 30분에 문을 열고 화요일은 쉰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조용한 분위기에서 바다를 오래 바라보며 커피 한 잔에 집중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미포 초입 이 통창 자리가 좋은 답이 될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왁자지껄한 분위기나 빠른 회전을 원한다면, 여긴 조용히 머무는 쪽이라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주말·성수기 웨이팅 가능성)
- 시그니처음료
- 핸드드립, 피콜로라떼, 수제 바닐라빈라떼
- 뷰
- 오션뷰(미포항·바다 통창)
- 영업시간
- 09:30~18:30, 매주 화요일 휴무
- 위치
-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53
- 특징
- 스페셜티 로스터리, 미포항 인근
화요일 정기휴무, 오전 9시 30분 오픈이라 이른 시간에 가면 자리가 한산한 편이다.
시그니처와 메뉴
아메리카노 · 5,500원
핸드드립
직접 로스팅한 원두 사용
피콜로라떼
에스프레소 베이스, 진한 맛
수제 바닐라빈라떼
바닐라빈 향의 시그니처 라떼
- 핸드드립 커피 — 직접 로스팅한 원두로 내리는 스페셜티 한 잔
- 피콜로라떼 — 진한 에스프레소에 소량의 스팀밀크를 더한 라떼
- 수제 바닐라빈라떼 — 바닐라빈을 직접 넣어 향을 낸 시그니처 라떼
- 아메리카노 5,500원 — 가장 기본 메뉴 기준가
분위기
큰 통창으로 바다가 그대로 들어오는 화이트톤 공간, 좋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조용한 음악, 갤러리처럼 차분한 정서.
공간의 이야기
부산대에도 지점이 있지만, 이곳은 미포 오션뷰를 앞세운 해운대 달맞이길 매장으로 여러 블로그에서 구분해 소개된다.
이곳만의 매력
부산대점과 별개로, 미포 오션뷰를 앞세운 해운대 원조 매장.
동네 이야기
미포항·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초입과 가까워, 산책 후 들르기 좋은 달맞이길 카페거리 시작점.
사진을 남긴다면
통창 앞 좌석 — 바다와 미포항이 프레임처럼 담기는 자리.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78건 누적 언급, "오션뷰"·"조용한 분위기" 평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한 블로그는 평점 4.8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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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Ryunan9903 ·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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