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단길 골목 안, 진한 동격식 마제소바 라멘집
해운대역 5번 출구에서 몇 걸음이면 닿는 골목 안, 해리단길 초입에 자리한 라멘집이다. 꾸덕하고 묵직한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동격식 마제소바가 간판 메뉴이고, 지로케라멘은 감칠맛이 진하게 몰아쳐 국물 취향을 가른다. 점심시간이면 좁은 골목까지 줄이 늘어서고, 몇 자리 안 되는 바 테이블은 혼자 온 손님들 차지가 된다. 웨이팅 끝에 받아 드는 교자 한 접시와 매실에이드가 기다림을 달래준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묵직하고 진한 국물·소스의 라멘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혼자서도 바 테이블에 앉아 편하게 한 그릇 비울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가벼운 국물이나 웨이팅 없는 식사를 원한다면, 여긴 점심시간마다 줄이 길게 늘어서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현장 웨이팅(점심 피크 주의)
- 대표메뉴
- 동격식 마제소바·지로케라멘·이에케라멘·돈코츠라멘
- 요리 종류
- 일본식 라멘·마제소바(비빔소바) 전문
- 1인 가격
- 라멘 약 12,000원대
- 웨이팅
- 점심시간대 대기줄 발생(인기 메뉴 중심)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셀프 주문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 좌석
- 바 테이블 있음(혼밥 가능)
점심 피크타임엔 대기가 길다 — 브레이크타임(15:30~17:00) 전후로 가면 여유 있게 앉을 수 있다. 혼밥이면 바 테이블 추천.
시그니처와 메뉴
동격식 마제소바
꾸덕한 소스에 비벼 먹는 비빔소바, 간판 메뉴
지로케라멘
감칠맛 진한 묵직한 국물, 호불호 있음
이에케라멘
돈코츠라멘 · 약 12,000원
염도 있는 편이라는 후기
교자
웨이팅해서라도 먹는다는 언급 반복
매실에이드
- 동격식 마제소바 — 꾸덕하고 묵직한 소스에 비벼 먹는 이색적인 일본식 비빔소바
- 지로케라멘 — 감칠맛이 진하게 몰아치는 묵직한 국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 교자 — 웨이팅해서라도 먹을 만큼 반복 언급되는 사이드
- 돈코츠라멘(약 12,000원)·매실에이드
분위기
일본풍 외관에 캐주얼한 라멘집 분위기, 키오스크 주문으로 회전이 빠른 식당.
이곳만의 매력
국물에 말지 않고 꾸덕한 소스에 비벼 먹는 동격식 마제소바를 내세우는, 해운대에서 흔치 않은 비빔라멘 스타일.
동네 이야기
해운대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해리단길 안쪽 — 무라라멘 등 인근 라멘집과 종종 비교되는 골목이다. 이케아 해운대점도 도보권.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발행 1,643건, 2026년 7월 들어서도 거의 매일 새 후기가 올라오는 편. "해운대 마제소바 맛집", "혼밥하기 좋은 곳"이라는 표현이 여러 개인 블로그에서 반복.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해운대구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밀양순대돼지국밥 해운대점
해운대 바다 보고 나와 언제든 뜨끈한 국밥 한 그릇 — 24시간 열려 있다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야저거사자 · CC BY-SA 4.0
약 30~4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