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골목 안 빈티지 케이크 디저트 카페
상수역 근처 홍대 골목, 외관에 홀리듯 들어서게 되는 빈티지 감성 수제 케이크 카페다. 유튜브 채널로 먼저 알려져, 영상에서 보던 케이크를 실물로 만나러 오는 사람이 많다. 말차딸기·초코·복숭아요거트, 색감과 데코가 하나하나 달라 케이크가 예술작품 같다는 말이 반복된다. 매장 곳곳에 숨은 작은 공간과 소품이 촘촘해, 앉기 전에 한 바퀴 둘러보게 되는 곳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예쁜 비주얼의 수제 케이크와 빈티지 감성 사진을 좋아하는 당신, 홍대·상수 데이트 코스를 찾는 당신이라면 — 케이크 한 조각에 오후 하나가 예뻐지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넓고 조용한 자리에서 오래 작업하고 싶거나 케이크류를 즐기지 않는 당신이라면, 여긴 골목 안이라 위치를 헤매기 쉽고 주말 피크엔 자리 경쟁도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워크인, 주말·자리 경쟁 있음(커스텀 케이크는 주문 제작)
- 시그니처
- 말차딸기케이크, 초코케이크, 복숭아요거트케이크, 얼그레이 초코음료
- 종류
- 빈티지·수제 조각 케이크, 커스텀(레터링·디자인) 주문 제작 케이크
- 1인 가격
- 케이크 조각 + 음료 약 1만~1만5천원
- 웨이팅·좌석
- 예약 없이 워크인, 자리 경쟁 있음 · 매장 곳곳 숨은 작은 공간
- 커스텀
- 생일·기념일 레터링/디자인 케이크 주문 제작(별도 예약)
- 영업시간
- 매일 11:30~21:30
- 포토스팟
- 아기자기한 외관, 케이크 진열대, 소품 가득한 내부
상수역 근처 홍대 골목 안이라 위치를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 주말·피크 시간엔 자리 경쟁이 있으니 여유 있게 방문. 생일·기념일 레터링/디자인 케이크는 워크인이 아니라 사전 주문 제작이다.
대표 메뉴
말차딸기케이크 · 약 8천~9천원
퐁신한 크림에 진한 말차맛
초코케이크 · 약 8천~9천원
초코칩이 가득 씹히는 초코시트
복숭아요거트케이크 · 약 8천~9천원
상큼한 조합, 동행 최애로 자주 꼽힘
초코 라즈베리 케이크 · 약 8천~9천원
초코시트에 라즈베리
얼그레이 초코음료 · 약 6천~7천원
'진짜 찐하다'는 평이 반복
메론소다 · 약 6천원
케이크와 곁들이기 좋은 청량 음료
- 말차딸기케이크 — 퐁신한 크림에 말차맛이 진하게 올라온다 (조각 대략 8천~9천원)
- 초코케이크 — 초코칩이 가득 씹히는 초코시트 (조각 대략 8천~9천원)
- 복숭아요거트케이크 — 동행이 제일 맛있다고 꼽는 상큼한 조합 (조각 대략 8천~9천원)
- 얼그레이 초코음료 — '진짜 찐하다'는 평이 반복되는 시그니처 드링크 (대략 6천~7천원)
분위기
소품이 촘촘하게 채워진 아기자기한 빈티지 인테리어. 매장 중간중간 숨은 작은 공간이 있어 둘러보는 재미가 있고, 색감 예쁜 케이크 진열대가 시선을 붙잡는다. 밝고 다정한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유튜브 채널로 먼저 알려진 케이크 카페다. '집에서 케이크 만들 때 많이 따라 하던 곳', '유튜브 채널에서 보던 케이크와 비슷한 결의 아기자기한 케이크들'이라는 후기가 반복되어, 영상으로 먼저 접하고 실물을 보러 오는 방문이 많다. 홍대·상수 골목 안에 있어 '외관이 예뻐서 홀리듯 들어왔다'는 우연한 발견형 방문도 흔하다.
이곳만의 매력
단순한 맛집이 아니라 '유튜브에서 보던 그 케이크'를 실물로 확인하러 오는 콘텐츠 기반 팬덤형 케이크 카페. 빈티지 감성 데코와 커스텀 주문 제작을 함께 갖춘 점이 차별점.
동네 이야기
상수역 도보권 홍대·상수 골목. 인근에 유어마인드 등 독립서점·카페거리, 상수동 골목 산책 코스가 이어져 디저트 후 도보 산책·굿즈샵 탐방 동선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