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아가 큐레이션한 홍대의 장소 3곳. 카페·맛집·명소를 단순 정보가 아니라 왜 당신에게 맞는지까지 짚어서 소개해요.
막걸리·청주·증류주 250종이 책처럼 쌓인, 30년 된 홍대 전통주 터줏대감
홍대 한복판에서 25년째 매일 밤 진짜 재즈가 연주되는 곳.
낮엔 '제비다방', 밤엔 '취한제비' — 간판이 바뀌는 상수동 12년차 라이브 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