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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과 규범 · 필터 커피 (2025-08-01 게시 방문기)
도덕과 규범 · 에스프레소 (2025-08-01 게시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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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진 · 도덕과 규범 · 필터 커피 (2025-08-01 게시 방문기)
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김머생 · CC BY 4.0

서울 · 카페

도덕과 규범

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 싱글 오리진을 약배전으로 볶아, 사장이 원두 노트를 직접 읊어주는 간판 없는 상수동 커피집.

머무는 시간
20~40분
예상 비용
6,000~8,000원

간판 없는 골목, 사장 넷이 원두 노트를 읊어주는 약배전 드립 전문점

간판도 없이 옛 세탁소 자리에 숨은, 사장 넷이 원두 노트를 하나하나 읊어주는 상수동 약배전 커피집이다. 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 싱글 오리진을 약배전으로 볶아 드립과 에스프레소로 내리고, 주문마다 노트를 짚어준다. 콩과 로스터기, 앤틱 스피커가 어우러진 좁은 실내는 의자 위주라 오래 눌러앉기보다 한 잔을 집중해 음미하는 자리에 가깝다. 사장 넷의 유쾌한 에너지 덕에 외국인 손님도 많이 찾는 활기찬 공기가 흐른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싱글 오리진과 약배전 드립을 노트까지 챙겨 마시고 싶은 커피 애호가라면, 그리고 힙한 골목의 공기를 혼자 또는 둘이 조용히 누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 상수에서 첫손에 꼽을 커피집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여럿이 둘러앉아 오래 수다 떨 자리나, 넓고 편한 좌석·주차를 기대한다면 — 여긴 의자 위주로 협소하고 일방통행 골목이라 주차도 어려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불가·워크인. 자리 협소해 피크엔 대기 가능
시그니처 음료
약배전 싱글 오리진 드립(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에스프레소
좌석
의자 위주로 협소, 단체보다 1~2인 적합
뷰·분위기
로스터기·생두·앤틱 스피커가 어우러진 공간, 간판 거의 없는 옛 세탁소 자리
영업시간
매일 09:30~20:00
웨이팅·예약
예약 불가 워크인, 좌석 협소해 붐빌 때 대기 가능
1인 가격
약 6,000~8,000원
주차
일방통행 골목이라 불가, 인근 유료주차장 이용

상수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간판이 거의 없어 처마의 작은 색 표식을 보고 찾아야 한다. 일방통행 골목이라 주차는 인근 유료주차장(나이스파크 등)을 이용. 자리가 좁으니 혼자나 둘이 조용히 커피를 즐기기 좋다.

대표 메뉴

싱글 오리진 드립 (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 · 약 6,000원~

약배전, 원두 노트 설명과 함께 제공

에스프레소 · 약 5,000원~

'훌륭한 맛'으로 반복 언급

싱글 오리진 라떼 · 약 6,500원~

여러 싱글로 변주 가능

디카페인 커피 · 약 6,000원~

'디카페인까지 맛이 좋다'는 평이 많음

  • 약배전 싱글 오리진 드립 — 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 중 선택, 원두 노트 설명 포함 (약 6,000원~)
  • 정성껏 내린 에스프레소 — '훌륭한 맛'으로 반복 언급 (약 5,000원~)
  • 싱글 오리진 라떼 — 여러 싱글로 변주 가능 (약 6,500원~)
  • 디카페인 커피 — '디카페인까지 맛이 좋다'는 평이 반복되는 시그니처 (약 6,000원~)

분위기

콩과 로스터기, 앤틱 스피커가 어우러져 공간 자체가 주는 멋이 상당하다. 의자 위주의 좁은 실내지만 특유의 분위기 덕에 잠깐 머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사장 네 분의 유쾌한 에너지로 활기차고, 외국인 손님도 많이 찾는다.

공간의 이야기

상수동 옛 세탁소 자리에 간판도 거의 없이 자리 잡아, 처마에 색 들어간 작은 표식으로만 존재를 알린다. 사장님 네 분이 운영하며 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 싱글 오리진을 약배전으로 볶는 로스터리 겸 카페로,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상수 커피 맛집'으로 반복 추천된다.

이곳만의 매력

간판 없이 옛 세탁소 자리에 숨어 있고, 사장 네 명이 주문마다 원두 노트를 직접 읊어주는 약배전 싱글 오리진 전문점이라는 조합이 흔치 않다.

동네 이야기

상수역 2번 출구·홍대입구 도보권. 인근 라멘·소바 맛집(맨야준, 시코우 소바 등)과 묶어 식후 커피 코스로 이어가기 좋고, 합정·연남 산책 동선과도 연결된다.

사진을 남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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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로스터기·생두·앤틱 스피커가 놓인 실내 카운터 주변과, 간판 없는 옛 세탁소 외관 및 처마의 색 표식.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8 (리뷰 32건), 네이버 블로그 379건·카페 379언급대. 리뷰에 '커피 전문성이 확실', '디카페인까지 맛이 좋다', '간판도 없는데 커피맛도 분위기도 힙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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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대 중반(케이크+음료, 추정)
40분~1시간(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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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문 연 홍대 라멘 1세대 — 잡내 없이 맑은 돈코츠 한 그릇이 20년째 '일본식 라멘의 표준'으로 불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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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1만5천원
40~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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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얇게 바삭 속은 쫄깃한 소금빵과 베이컨 휘낭시에를 골라 담아 나가는, 상수 골목의 구움과자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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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8,000~15,000원 (개당 3,000~4,000원대)
10~20분 (포장 위주, 앉을 자리 거의 없음)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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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트946

홍대 소음을 벗어난 비탈길 끝, 예약해두고 굽기 맞춘 스테이크와 직접 만든 소스 파스타를 조용히 먹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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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3만원대
1시간 30분~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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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8,000원
40분~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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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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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약배전 싱글 오리진 전문

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을 약배전으로 볶아 드립·에스프레소로 내리는 커피 특화 공간

원두 노트까지 짚어주는 경험

주문 시 사장님이 원두 노트를 하나하나 설명해줘 미각 탐험형에게 잘 맞음

디카페인도 수준급

'디카페인 커피까지 맛이 좋다'는 평이 반복돼 카페인 민감층도 만족

좌석 협소

의자 위주로 자리가 좁아 여럿이 오래 수다 떨기엔 부적합

찾기 어렵고 주차 불가

간판이 거의 없고 일방통행 골목이라 초행엔 못 찾기 쉽고 주차가 안 됨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Maps 리뷰·평점 ↗
  • 카카오맵 POI ↗
  • 네이버블로그 — 커피를 만드는건 결국 사람이다 '도덕과 규범' ↗
  • 네이버블로그 — 상수역 카페 도덕과 규범_드립커피 ↗
  • 네이버카페 — 도덕과규범, 상수역 커피맛집 ↗
  • 네이버카페 — 한국 드립커피/핸드드립 전문 로스터리(약배전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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