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정문 앞, 만원 안 되는 레트로 수제버거
홍대 정문에서 걸어 1분, 문을 열면 50~80년대 미국 패스트푸드의 색이 그대로 앉아 있는 레트로 매장이다. 얇은 냉장 수제패티에 짭쪼롬한 치즈가 층층이 겹치는 더블치즈버거, 주문받고 갓 튀겨 나오는 감자튀김. 세트가 만원을 넘지 않는데 음료 무한리필까지 붙어, 홍익대 학생과 홍대 방문객이 "인앤아웃 같다"며 반복해 찾는 곳이다. 크게 무겁지 않아 혼자 앉아 빠르게 한 끼 해치우기 좋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가벼운 가성비 한 끼를 혼자 빠르게 해결하고 싶은 당신, 그리고 레트로 아메리칸 분위기에 마음이 가는 당신이라면 — 홍대 정문 앞에서 부담 없이 첫손에 꼽을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두툼하게 육즙 터지는 패티나 브리오슈 번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패티가 얇고 참깨빵이라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음 · 피크 웨이팅 중간
- 대표메뉴
- 더블치즈버거 세트, 바질새우버거
- 요리종류
- 아메리칸 수제버거
- 1인가격
- 8,900~10,500원(세트, 음료 무한리필)
- 웨이팅
- 피크 시간 중간 정도
- 예약
- 예약 불가 · 워크인
- 영업시간
- 매일 10:30~21:00
- 혼밥
- 가능(빠른 회전)
홍익대 정문에서 도보 1분. 예약이 안 되니 피크 시간을 피하면 웨이팅이 짧다. 감자튀김은 트러플치즈감튀로 변경(+1,800원)이 리뷰에서 반복 추천. 같은 건물 지하 T map 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옆 가게 후기 기준).
시그니처와 메뉴
더블치즈버거 세트 · 8,900원
대표 메뉴, 음료 무한리필 포함 · 치즈프라이 변경 +1,800원
바질새우버거
신메뉴 · 향긋한 바질향, 탱글한 새우 식감
파인치즈버거 · 5,300원
혼밥용 단품으로 빠르게
핫비비큐버거
카페 후기에서 실패 없는 조합으로 언급
트러플치즈감튀
트러플향 진한 감자튀김
- 더블치즈버거 세트 8,900원 — 얇은 패티에 짭쪼롬한 치즈가 진하게, 음료 무한리필 포함
- 바질새우버거 — 향긋한 바질향에 탱글한 새우 식감을 살린 신메뉴
- 트러플치즈감튀 — 트러플향이 진하게 올라오는 감자튀김(치즈프라이 변경 +1,800원)
- 파인치즈버거 5,300원 — 혼밥으로 빠르게 하나 해치우기 좋은 단품
분위기
50~80년대 미국 패스트푸드를 떠올리게 하는 레트로 아메리칸 인테리어. 깔끔하고 캐주얼한 매장에, 친절한 사장님이 리뷰에 반복 언급된다.
공간의 이야기
여러 리뷰가 매장 분위기를 \"50~80년대 미국의 패스트푸드 레트로\", \"60년대 미국의 추억\"으로 반복 묘사한다. 세트가 만원 안 되는 가격에 음료 무한리필이 붙어 홍익대 학생·홍대 방문객 사이에서 가성비 수제버거로 자리 잡았고, 카카오맵에 \"마포구 햄버거 인기 맛집\"으로 노출된다는 언급도 있다.
이곳만의 매력
홍대 정문 초근접 입지 + 만원 이하 세트 + 음료 무한리필의 조합. 두툼한 프리미엄 버거가 아니라 인앤아웃식의 얇고 가벼운 아메리칸 스타일을 지향한다.
동네 이야기
홍익대 정문 바로 앞. 같은 건물에 츠케멘집 츠케루가 있어 끼니 선택지가 붙어 있고, 홍대 전시·거리 나들이 전후 빠른 식사 코스로 엮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레트로 아메리칸 인테리어 매장 내부와 음료 무한리필 셀프바(체리·레몬 시럽).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5 (리뷰 82) · 네이버 블로그 1,269건 · 카페 언급 54건. \"세트가 만원도 안 하는데 음료 무한리필\" \"치즈맛이 진하다\" \"감자튀김 갓 튀김\"이 리뷰에 반복. \"인앤아웃 같은 느낌\"이라는 블로그 평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