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비건 가능 한식
참기름과 들기름 향이 먼저 도착한다.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4분, 골목 안 깔끔한 비빔밥집엔 한국인보다 외국인 손님이 더 많은 날이 흔하다. 갓 비벼낸 나물 위로 얇게 튀긴 두부와 가지가 올라가고, 비건과 논비건이 같은 테이블에서 각자의 그릇을 받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참기름 향 진한 정직한 한 그릇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퀄리티 대비 값이 착하고, 비건이어도 눈치 볼 필요 없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왁자한 고깃집이나 든든한 양의 한상차림을 원한다면, 여긴 담백하고 정갈한 쪽이라 조금 가벼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 피크시간 대기 가능
- 메뉴 종류
- 비빔밥(논비건·비건), 두부튀김·가지튀김 등 사이드
- 가격대
- 기본 비빔밥 6천원대~, 1인 8천~1만원대
- 채식
- 완전 채식(비건) 메뉴 별도 구비
- 영업시간
- 매일 11:00~15:30, 16:30~19:45 (브레이크타임)
- 외국어
- 영어 안내 제공
- 편의
- 주차 불가, 화장실 외부
- 위치
- 홍대입구역 9번 출구 도보 4분
브레이크타임이 있다 — 오후 3:30에 닫고 4:30에 다시 연다. 라스트오더는 저녁 7:45. 붐비는 점심 피크를 피해 늦은 오후에 가면 여유롭다. 화장실은 외부에 있고 주차는 불가.
대표 메뉴
기본 비빔밥 · 6,000원대~
제철 나물 + 진한 참기름·들기름
비건 비빔밥
완전 채식 구성
두부튀김
얇은 튀김옷, 덜 느끼하다는 반복 후기
가지튀김
리뷰에서 자주 호명되는 사이드(순찌)
- 기본 비빔밥 — 갓 비벼낸 제철 나물, 진한 참기름·들기름 향 (6천원대~)
- 두부튀김 — 얇은 튀김옷이라 느끼하지 않다는 반복 후기
- 가지튀김(순찌) — 리뷰에서 가장 자주 호명되는 사이드
- 비건 비빔밥 — 완전 채식 손님을 위한 별도 구성
분위기
깔끔하고 이국적인 소규모 한식당. 영어 안내가 되어 있어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높고, 직원 친절에 대한 언급이 반복된다.
공간의 이야기
홍대에서 만나는 '새로운 비빔밥집'으로 블로그와 구글 리뷰에 반복 등장한다. 신선한 나물과 참기름·들기름의 고소함이 중심이고, 비건과 논비건을 모두 받는 구성 덕에 채식 여행자와 외국인 사이에서 입소문이 났다. 구글 평점 4.9(678개)로 홍대 한식 중에서도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이곳만의 매력
비건과 논비건 비빔밥을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고, 영어 안내가 되어 있어 채식 여행자·외국인 동행이 있어도 편한 홍대 한식집.
동네 이야기
홍대 (홍대입구역 9번 출구 도보 약 4분)
사진을 남긴다면
참기름 윤기가 도는 나물 비빔밥과 얇게 튀긴 두부·가지 사이드를 위에서 담은 한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9 / 리뷰 678개. "퀄리티 대비 가장 저렴", "두부튀김 튀김옷이 얇아 안 느끼", "참기름 향이 진짜", "외국인이 한국인보다 많고 직원이 친절" 등 맛·가성비·친절이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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