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흘러넘치는 비리아 타코, 새벽까지 여는 홍대 타코 바
홍대 와우산로 골목,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 3시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타코 바. 간판은 치즈가 흘러넘치는 비리아 타코다. 한 입 베어 물면 가득 채운 속재료가 씹을 때마다 하나하나 살아난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된다. 여기에 구운 소고기를 얹은 까르네 아사다 포케, 데킬라 폭탄과 짝을 이루는 콘소메 나초까지 — 밥집과 술집 사이 어디쯤에 선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치즈 진한 비리아 타코에 데킬라 한 잔을 곁들이며 홍대 밤을 새벽까지 끌고 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 목~토 새벽 3시까지 여는 이곳이 밤 코스의 마무리로 딱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정갈한 코스나 조용한 식사를 원한다면, 여긴 키오스크 셀프 주문에 캐주얼한 타코 바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 키오스크 주문 · 주말 저녁 웨이팅 가능
- 대표메뉴
- 비리아 타코, 까르네 아사다 포케
- 요리종류
- 멕시칸 (타코 전문)
- 1인가격
- 약 2~3만원
- 웨이팅
- 예약 불가 · 키오스크 주문 · 주말 저녁 대기 가능
- 영업시간
- 월~수·일 11:00~22:00 / 목~토 11:00~익일 03:00
- 주소
-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1길 10 1층
주말 저녁은 대기가 생길 수 있고, 마감 임박에 주문하면 조리 시간이 촉박할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방문. 목~토 새벽 3시까지 열어 홍대 밤 코스 마무리로 붙이기 좋다.
대표 메뉴
비리아 타코
치즈가 흘러넘치고 속재료를 가득 채운 대표 메뉴, 리뷰 반복 추천
까르네 아사다 포케
구운 소고기를 얹은 포케, 블로그에서 별미로 언급
콘소메 나초
데킬라 폭탄과 곁들이는 안주형 나초
모듬타코
여러 타코를 한 번에 맛보는 구성
- 비리아 타코 — 치즈가 흘러넘치고 속재료를 가득 채운 대표 메뉴, 여러 리뷰에서 '강추'로 반복 (2~3pcs 세트)
- 까르네 아사다 포케 — 구운 소고기를 얹은 포케, 블로그에서 별미로 언급
- 콘소메 나초 — 데킬라 폭탄과 함께 즐기는 안주형 나초
- 모듬타코 — 여러 종류를 한 번에 맛보는 구성
분위기
홍대 골목의 캐주얼한 타코 바. 키오스크로 직접 주문하고, 목~토는 새벽 3시까지 늦은 밤 자리가 이어진다.
이곳만의 매력
치즈가 흘러넘치는 비리아 타코를 간판으로 내세운, 새벽까지 여는 홍대 멕시칸 타코 바.
동네 이야기
홍대 와우산로 골목. 홍대입구역·연남동·상수 방면 밤 코스와 이어붙이기 좋고, 술자리 마무리 타코로 동선을 잡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치즈가 흘러넘치는 비리아 타코 클로즈업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4.6 (리뷰 30건) · 네이버 리뷰 2,493건 · '홍대역 로컬 맛집 TOP 10' 블로그 선정. 구글 리뷰에서 비리아 타코 '강추'와 속재료 가득 평이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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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투
홍대 정문 앞 60년 노포, 담백한 닭곰탕에 얹히는 고봉밥 한 그릇.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30~4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