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용암동굴 · 한림공원 안 여름 피서 코스
한림공원 야자수길과 아열대 식물원 안쪽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용암동굴 협재굴이 자리한다. 서늘한 동굴 공기가 한여름 더위를 식혀 주는 피서 코스로, 쌍용굴과 이어 돌아보는 데 약 20분이 걸린다. 동굴 초입엔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이 있어, 식물원 산책과 동굴 탐험을 한 공간에서 이어갈 수 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 천천히 걷는 제주 여행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야자수길부터 동굴까지 무리 없이 이어지는 이곳이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협재굴만 짧게 들르고 싶다면, 여긴 한림공원 전체 입장을 거쳐야 들어갈 수 있는 구조라 다소 번거로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요 · 한림공원 관람 시간 내 자유 관람
- 관람소요
- 약 20분(동굴 구간)
- 입장료
- 한림공원 입장료에 포함, 별도 없음
- 베스트시간
- 한여름 오후 — 더위 피하기 좋음
- 포토스팟
- 동굴 입구 포토존
- 동반 코스
- 쌍용굴과 이어서 관람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
한여름 더위를 피하고 싶은 오후에 들르기 좋고, 협재해수욕장·금능해수욕장과 차로 10분 안팎 거리라 함께 묶어 동선을 짜기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 협재굴 —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용암동굴, 관람 약 20분(한림공원 입장료에 포함)
- 쌍용굴 — 협재굴과 이어서 도는 짝꿍 동굴 코스
- 야자수길 — 협재굴 입구까지 이어지는 아열대 야자수 산책로
- 동굴 입구 포토존 — 후기에서 반복 언급되는 촬영 스팟
분위기
서늘하고 어두운 동굴 안 공기가, 바깥의 뜨거운 여름 햇살과 대비되는 조용한 분위기를 만든다
공간의 이야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용암동굴로, 쌍용굴과 함께 한림공원 안에 자리 잡았다
이곳만의 매력
야자수길·아열대 식물원과 천연기념물 용암동굴을 한 공간에서 함께 볼 수 있는 구성
동네 이야기
협재해수욕장·금능해수욕장이 차로 10분 안팎 거리에 있고, 저지문화예술인마을·제주현대미술관과도 묶어 동선을 짤 수 있다
사진을 남긴다면
동굴 입구 포토존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6,013건·카페 1,017건이 언급하는 제주 서쪽 대표 코스로, 최근에도 꾸준히 후기가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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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협재굴: 한림공원
용암동굴인데 석회동굴처럼 황금빛으로 빛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두 얼굴의 동굴.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2~3시간(한림공원 전체 관람 기준)
쌍용동굴
협재굴만 보고 돌아서지 않는 사람만 아는, 한 걸음 더 들어간 용암동굴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동굴 구간 약 30분~1시간(공원 전체는 2~3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