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인어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2' 촬영지로 알려진 한림 해안도로 오션뷰 카페, 노을 명당.
40분~1시간(추정, 노을 감상 시 더 길어짐)
한 동네 안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천천히 골라보세요.
큐레이션 113곳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2' 촬영지로 알려진 한림 해안도로 오션뷰 카페, 노을 명당.
한림읍 골목의 작은 커피 전문점, 브런치 없이 커피에만 집중해 맛집소개 콘텐츠에서도 다뤄진 곳이다.
협재 바다를 정면으로 둔 창가에 앉아 턴테이블 위 LP가 도는 소리를 듣는 카페
협재해수욕장 도보 1분, 2층 통유리 너머로 비양도가 정면에 걸리는 오션뷰 스타벅스
제주 서쪽 한림 골목 안, 독채 숙소 1층 구옥 카페에서 폭신한 더치베이비를 맛본다.
협재해수욕장과 비양도를 한눈에 담는 오션뷰 자리에서 마시는 바다라떼 한 잔.
실내외 전 좌석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협재 근처 브런치카페 — 톳파스타 한 그릇으로 여러 블로그에 이름을 올렸다.
오션뷰도 화려한 디저트도 없이, 오직 커피 하나로 3년 연속 블루리본을 받은 로스터리.
2층 창가나 루프탑에 앉으면 협재 바다와 비양도가 통째로 눈앞에 펼쳐진다
곽지·한담 사이 한적한 바닷가에 조용히 앉은 핸드드립 로스터리 카페
협재해수욕장 바로 앞, 걸어서 갈 수 있는 브런치 한 끼.
까눌레 하나 먹으러 한림 골목까지 찾아오게 만드는 애견동반 디저트카페
목욕탕을 통째로 개조한 듯한 몽환적 마당에서 소원초를 만들고 싱잉볼 소리로 마무리하는 이색 체험 카페
언덕 커브길 통유리창 너머로 제주 바다가 그대로 펼쳐지는 오션뷰 카페.
협재해수욕장 바다를 내려다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루프탑 카페
금능해수욕장 앞, 통창 가득 비양도가 담기는 오션뷰 카페에서 쉬어가는 한 잔
협재해변과 맞닿은 야외 좌석에서 비양도를 마주하는 오션뷰 카페, 커피를 마시다 그대로 해변으로 이어진다.
감자케이크와 커피 한 잔, 혼자 책 읽기 좋은 한림의 조용한 카페
마당을 어슬렁거리는 고양이들과 강아지 동반이 함께 가능한, 한림에서 보기 드문 조합의 감성 카페
창가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 유난히 예쁘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한림 들판 사이 조용한 카페.
협재해수욕장 바로 앞에서 고등어회를 포장해 해변 피크닉으로 이어가는 코스.
한림 하나로마트 옆, 숙소로 포장해 가는 딱새우·고등어·참돔 세트
제주 향토음식 접짝뼈국을 로컬 밥집에서 뚝배기째 맛보는 한 끼
성이시돌목장 초원 한복판에서, 그 목장 우유로 그 자리에서 만든 아이스크림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