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와 갤러리가 한 건물에 있는 조용한 복합 공간
망원역과 합정역 사이 골목, 건물 1층에 파란 톤의 카페가 자리한다. 통유리로 스며드는 햇빛과 여백 많은 인테리어가 전시장을 닮았다. 같은 건물 3·4층은 사진전 등 소규모 전시가 열리는 갤러리 & 스튜디오로 운영된다. 대화보다 정적이 익숙한 손님들이 2층 창가 자리에 앉아 오래 머문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조용한 공간에서 커피 마시며 시간 보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2층 창가 자리에 앉아 오래 머물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확실한 전시를 보러 가는 거라면, 여긴 전시가 상시 열리지 않아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카페는 워크인, 스튜디오 대여는 별도 문의
- 시그니처음료
- 아이스크림라떼
- 좌석
- 2층 중심, 통유리 창가 좌석
- 함께 운영
- 3·4층 갤러리 & 스튜디오(사진전 등 비정기 전시)
- 영업시간
- 후기별 상이(월~금 11-19시·주말 10-20시 vs 매일 10-20시 등) — 방문 전 확인 필요
- 위치
- 합정역-망원역 사이, 월드컵로 51
- 웨이팅
- 확인 안됨
전시는 상시가 아니라 비정기적으로 열리므로 방문 전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시그니처 음료
아이스크림라떼
블루톤 인테리어와 함께 소개되는 대표 음료
- 아이스크림라떼 — 블루톤 인테리어와 함께 후기에 자주 등장하는 대표 음료(가격 미확인)
- 3·4층 갤러리 & 스튜디오 — 사진전 등 소규모 전시가 열리는 대여 공간
- 식스티즈커피 컴퍼니 원두 파트너사 — 카페가 해당 로스터리와 협업 운영된다
분위기
블루 톤 벽과 통유리 채광, 대화보다 정적이 어울리는 갤러리풍 공간
공간의 이야기
2024년 7월 이 갤러리에서 신인 작가들의 사진전 '비밀의 화원'이 사흘간 열렸다 — 3·4층 공간이 실제 전시장으로 쓰인 사례다.
이곳만의 매력
카페와 갤러리·대여 스튜디오가 한 건물에 공존하는 복합 공간
동네 이야기
합정역과 망원역 사이, 망원동 산책 코스와 이어지는 위치
사진을 남긴다면
블루톤 인테리어와 통유리 창가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13건, '조용하다' '개방감 좋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합정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망원동 즉석우동 전문돈까스 본점
포장마차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온 즉석 기계우동에 경양식돈까스를 곁들이는 망원시장 골목 노포st 한 끼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30~50분
볼베르
계단을 오르면 나오는 통창뷰 아지트 카페, 화장실 거울 셀카까지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곳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2시간(추정)